김준호, 결혼 어렵겠네...♥김지민 母 "나이 많고 체력 약해" 팩폭 [순간포착] 작성일 11-0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1JpMSg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jFDZRu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90102062pxhb.jpg" data-org-width="647" dmcf-mid="qV8IMr7v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90102062pxh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mh2yBc6nZ"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김지민의 어머니가 김준호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21pgqiYcJX"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서는 "지민's 동해 하우스 집들이!(with 이랑, 윤서)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0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Vy0ozJWAi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본가 강릉을 찾은 김지민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절친 한윤서, 정이랑이 함께해 집밥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fH7jKoXDRG"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던 중, 한윤서는 김지민에게 "이제 대한민국의 공식 유부녀가 되지 않았나. 어떠냐"라고 물었고 정이랑은 "뭔 유부녀냐. 결혼 안 했으면 아직도 아가씨"라고 말했다.</p> <p dmcf-pid="4bMviCKGdY" dmcf-ptype="general">김지민 역시 "나 아직 열려있다"라고 맞섰고, "지금 헤어지면 아무도 못 만난다"라는 한윤서의 말에도 "괜찮다. 다 미국 갈 것"이라며 계획을 전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2dWoSVZ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90102380gskt.jpg" data-org-width="530" dmcf-mid="BctiURva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90102380gsk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2dWoSVZMy" dmcf-ptype="general">정이랑 역시 "나 아직도 좋은 남자있으면 지민이 소개시켜 주고 싶다. 청춘남녀가 연애하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 거고. 결혼하면 더 좋겠지만, 안해도 상관 없는 거다. 좋은 사람 있으면 그게 장땡"이라고 거들었다.</p> <p dmcf-pid="PaObS7NfR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정이랑은 "그런데 나는 김준호라면, 너무 좋다. 제가 리스펙하는 사람이다. 지민이의 이런 성격을 받아줄 만한"이라며 말을 흐렸고, 어머니 역시 "그래 맞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zPhesqyev" dmcf-ptype="general">또한 어머니는 "처음에 만났을 때는 너무 아쉬웠다.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얘가 어린 나이 같으면 별거 아닌데, 근데 둘 다 많으니까, (딸이) 꽉 찬 나이니까"라며 팩폭을 전하기도. 이어 "또 체력이 너무 약하다. 골프를 그렇게 열심히 치는데 체력이 도움이 안된다"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dmcf-pid="xEv4G9DxeS"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지민은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을 가져왔고, "준호 씨가 엄마 주라고 했다"며 선물을 건넸다. 이에 한윤서가 "체력이 없는 게 나은 거 같다"고 하자, 김지민의 엄마 역시 "(체력보다) 그래도 돈이 있어야지"라고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omqhUg2il"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WdkpmtJqMh"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김지민의 느낌아니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위 계약조건 내걸어”…필라테스 강사 출신 배우 양정원,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해 11-01 다음 제2의 이강인 탄생할까…'불꽃소녀FC' 이동국 감독, U-7 유소녀 축구단 설립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