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넘는 방화 끝 1톤 트럭 전소...의도적으로 접근한 방화범?(궁금한 이야기 Y) 작성일 11-01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일 오후 9시 SBS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kmPEph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4313" data-type="photo" dmcf-pid="96dozJWA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HockeyNewsKorea/20241101190010965skqj.jpg" data-org-width="720" dmcf-mid="B5lWoSVZ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HockeyNewsKorea/20241101190010965skq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MLjKoXD1y"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권오건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1시간 넘게 범행을 저지르며 1톤 트럭을 전소시킨 방화범의 정체를 '궁금한 이야기 Y'가 파헤친다.</p> <p dmcf-pid="fRoA9gZwGT" dmcf-ptype="general">1일 방송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악의를 가지고 접근한 방화범의 이야기를 전한다.</p> <p dmcf-pid="4egc2a5rXv" dmcf-ptype="general">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 준비를 하던 사현 씨는 청천벽력과 같은 전화 한 통을 받게 됐다. 한밤중에 사현 씨의 1톤 트럭이 전소했다는 것.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현장을 찾은 사현 씨는 자신의 차량이 뼈대만 앙상히 남기고 정말 다 타 버린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생계유지의 중요한 수단이었던 사현 씨의 트럭.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자연발화일까 싶었지만, 불이 났던 그날 밤의 CCTV 영상은 충격적인 장면을 보여주고 있었다.</p> <p dmcf-pid="81ubS7NfGS" dmcf-ptype="general">새벽 3시 30분경, 사현 씨의 트럭이 주차돼 있던 공터로 승용차 한 대가 등장했다. 이윽고 그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불이 붙은 물체를 사현 씨의 트럭 쪽으로 던졌다. 게다가 이 방화범이 불쏘시개를 던진 것은 한 번이 아니었다.</p> <p dmcf-pid="6t7Kvzj45l" dmcf-ptype="general">사현 씨는 "불을 차에 붙인 것만 3회 시도를 했고 묻지 마 방화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제 차를 노리고서 방화를 저지른 것 같거든요."라고 말하며 가해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서술했다.</p> <p dmcf-pid="PFz9TqA85h" dmcf-ptype="general">처음 던진 불씨가 타오르지 않고 사그라지자, 몇 차례에 걸쳐 사현 씨의 차량에 불을 지른 방화범은 무려 1시간이 넘게 범행을 저지르고 유유히 현장을 떠나갔다. 끈질기게 자신의 차량에 불을 낸 것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 보인다는 사현 씨. 또한 사현 씨의 차량이 주차돼 있던 공터로 가는 길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작로라는 것과 최근 사현 씨가 주차 자리를 바꾼 것까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Q726XVrR5C"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사현 씨와 그의 동료들은 조심스레 두 인물을 의심했다. 사현 씨의 고발로 일자리를 잃게 되었다고 오해한 이주 노동자 아드함(가명) 씨와 노동조합 지회장을 맡은 사현 씨를 눈엣가시로 여겼던 택배회사의 최 소장(가명)이었다. 두 사람 중 사현 씨의 차량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있을까?</p> <p dmcf-pid="xzVPZfmeZI" dmcf-ptype="general">이에 아드함씨는 "집에 있었죠. 그 전날에는. 저도 빨리 찾았으면 좋겠어요. 어떤 사람 때문에 우리도 이런 피해를 보고 기분 나쁘죠"라고 전하며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p> <p dmcf-pid="yEIviCKGGO" dmcf-ptype="general">또한 최 소장은"저는 아닌데 어쩌죠? 저의 입장에서는 조금 불쾌하긴 하거든요"라고 전하며 사건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Wb8Mt6Iits"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드함 씨도, 최 소장도 모두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불쾌함을 감추지 못했다. 미궁에 빠진 방화 사건의 실마리는 어떻게 풀릴 수 있을까? 그런데 취재를 이어가던 중 뜻밖의 소식이 들려왔다. 사현 씨의 트럭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검거되었다. 사현 씨의 차량을 전소시킨 범인은 정말 사현 씨에게 원한이 있던 사람이었을까? 아니면 제3의 인물이었을까? 또, 그가 사현 씨의 차량에 불을 지른 그 이유는 대체 무엇이었을까?</p> <p dmcf-pid="YK6RFPCnYm" dmcf-ptype="general">한편 방화범의 정체는 1일 오후 9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G9Pe3QhLXr" dmcf-ptype="general"> </p> <p dmcf-pid="HfMiURva5w" dmcf-ptype="general">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공적 솔로 데뷔 SF9 유태양, 제작 비하인드 영상 공개로 다시금 팬심 저격 11-01 다음 샘 해밍턴X전태풍, K-푸드 토크쇼 'BYOB'서 폭소 만발 케미..."나는 외국 꼰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