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절친 폭로 터졌다... "나 보내고 둘이 키스했다" (유진VS태영) 작성일 11-01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T7esqy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yzdOBW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1004845jxoz.png" data-org-width="1080" dmcf-mid="ucMC0xlo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1004845jxo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fDH9gZwp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진의 절친 홍레나가 유진♥기태영 부부의 첫키스를 폭로했다.</p> <p dmcf-pid="b4wX2a5rzl"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27년 절친의 폭로 (첫키스 목격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K8rZVN1mUh" dmcf-ptype="general">유진은 자신의 27년 절친인 홍레나와 그의 남편 최현호를 게스트로 초대해 뜨거운 만담을 나누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p> <p dmcf-pid="9QOt8c3IuC" dmcf-ptype="general">이날 유진은 레나를 소개하며 "저의 베프이다. 97년에 연습생 생활할 때 함께 연습을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레나의 낭군님"이라고 소개한 최현호는 98년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전직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라고 설명을 덧붙였다.</p> <p dmcf-pid="2xIF6k0CzI" dmcf-ptype="general">유진은 홍레나를 가르키며 "어쨌든 S.E.S. 될 뻔하셨던 분이다. 중간에 힘들다고 박차고 나갔다"고 말했고, 홍레나는 부끄럽다는 듯 고개를 숙이더니 "현재 얘기를 합시다"며 멋쩍게 웃었다.</p> <p dmcf-pid="VXPcYKEQuO" dmcf-ptype="general">"누가 더 참고 사는 것 같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기태영은 기권을 했다. 기태영을 택한 유진은 "기태영은 너무 완벽한데 완벽하지 않은 나를 참아주기 힘들겠다. 성격이 완벽주의고, 저는 널널주의(?)라 기태영이 더 힘들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그런 면에서 기태영이 더 참기 힘들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QkG9Dx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1006225xksd.jpg" data-org-width="599" dmcf-mid="79t4jW6F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1006225xks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0Jst6Iium" dmcf-ptype="general">연애부터 결혼까지 두 사람의 서사를 지켜봤다는 홍레나는 "나한테 (기태영) 소개 시켜줬을 때가 (둘이) 몇번째 만남이었냐"고 물었고, 유진은 "그거는 이제 좀 (사이가) 발전했을 때다"며 답했다. </p> <p dmcf-pid="8c1fNy8tUr" dmcf-ptype="general">이에 홍레나는 "그 날에 첫..."하며 말을 잠시 멈췄지만, 유진은 무슨 말을 할 지 눈치 챈 듯 "첫 키스"하고 웃음 지었다.</p> <p dmcf-pid="6kt4jW6FUw" dmcf-ptype="general">홍레나는 "저 보내고 둘이 첫 키스했다더라"고 폭로했고, 이를 듣던 최현호는 "항상 이야기한다. 친구들 이렇게 있는데 (기태영이) 유진만 본다고 하더라"고 사랑꾼 기태영의 목격담을 풀었다. </p> <p dmcf-pid="PEF8AYP30D" dmcf-ptype="general">이어 홍레나는 보통 관심 있는 여성의 절친을 만나는 거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기태영은 절친은 뒷전이고 유진만 바라봤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rpQEXMU0E" dmcf-ptype="general">홍레나는 "온통 유진과 키스할 생각밖에 없다"고 말했고, 유진은 "그 시절에 기태영은 나만 봤다"며 인정했다. </p> <p dmcf-pid="xmUxDZRu7k"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유진VS태영'</p> <p dmcf-pid="yKAyqiYc3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대성 "''첫사랑' 김정화 여전히 예뻐..박보영=이상형" [집대성] 11-01 다음 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양정원, 사기 혐의 피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