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맛녀석’ 박정희·김대중 전 대통령 즐겨 찾던 맛집 방문···100년 식당 특집 작성일 11-01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mAQDUl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3scxwuS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H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92348049chor.jpg" data-org-width="700" dmcf-mid="BUTWEXMU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92348049ch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HQ </figcaption> </figure> <p dmcf-pid="9du1I0LKD9" dmcf-ptype="general"><br><br>‘THE 맛있는 녀석들’이 맛의 유산을 찾아 먹방을 펼친다.<br><br>1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100년 식당 특집으로 85년간 손맛을 지켜온 곰탕집과 96년 역사를 가진 원조 바싹불고기 맛집을 방문한다.<br><br>첫 번째 식당 곰탕집은 박정희, 김대중 전 대통령도 즐겨 찾던 곳으로 김준현도 “자다가 눈뜨면 먹으러 갔었다”라며 맛집이라고 소개한다.<br><br>국물을 맛본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은 “적당히 짭조름하면서 구수하다”, “맑은데 깊다”, “고깃국의 담백함을 넘어 달달함이 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어 각각 곰탕 세 그릇을 연이어 들이켰고 수육도 대자를 재 주문하는 등 만족스러운 먹방을 선보인다.<br><br>음식 접시들도 설거지가 필요 없을 정도로 싹싹 긁어먹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br><br>두 번째 방문한 바싹불고기집도 4대째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다양한 남도음식 먹방이 펼쳐진다. 김준현은 “톰 크루즈가 방문했던 곳이다. 이 맛 때문에 망명까지 생각했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긴다.<br><br>식당 입구에 도착한 멤버들은 옛날 화폐와 추억의 음료, 소주병, 카세트 등을 구경하며 100년 역사의 흔적들을 확인한다.<br><br>바싹불고기를 맛본 김준현은 “맛있게 잘 구워진 숯불 돼지갈비 같다”라는 소감을 남겼고 김해준은 “씹을 때마다 육즙이 국물처럼 나온다”라며 놀라워한다.<br><br>바싹불고기 두 접시를 먼저 주문한 멤버들은 밥 위에 이불을 덮듯 푸짐한 한 숟가락으로 먹방을 선보였고 촬영 5분도 지나지 않아 접시를 깨끗하게 비운다.<br><br>김준현은 “너무 맛있어서 이 집도 녹화가 조금 일찍 끝날 것 같다”라며 “같은 형태로 600번도 먹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br><br>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 ‘THE 맛녀석’ 멤버들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곰탕과 바싹불고기 먹방은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호배 첫 정상에 오른 이서아...가능성 확인한 준우승자 심시연 11-01 다음 빅뱅 지드래곤, 뒤늦게 빠진 ‘연프’…“군인들과 감정이입 돼 중독”(집대성)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