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빈, 부산서 열린 펜싱 주니어 여자 사브르 월드컵 준우승 작성일 11-01 2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1/AKR20241101159900007_02_i_P4_20241101193714872.jpg" alt="" /><em class="img_desc">준우승 차지한 주예빈(왼쪽)<br>[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린 펜싱 주니어 월드컵 대회에서 주예빈(한국체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 주예빈은 1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주니어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결승에서 판치먀오(중국)에게 14-15로 져 2위에 올랐다.<br><br>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펜싱 주니어 월드컵으로, 부산광역시의 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기금 지원을 통해 개최됐다. 15개국에서 10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br><br> 판치먀오와 주예빈에 이어 천잉(중국)과 굴리스탄 페르디바예바(우즈베키스탄)가 공동 3위에 올랐다.<br><br> 한국의 방나미(한국체대)는 9위, 곽초원(대전 송촌고)은 14위에 자리했다.<br><br> 이번 대회는 2일 단체전으로 막을 내린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태민, 혼자서도 잘나가네…솔로 월드투어 19개국 24개 도시 확대 개최 11-01 다음 지드래곤이 연프 마니아라니 “군대서 잘못 배워, 3주가 3년 같아”(집대성)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