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영섭, 임직원에 '신설 자회사 전출' 설명 직접 나선다 작성일 11-01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T넷코어·P&M 설립 배경 및 계획 설명<br>사내방송 통해 전 직원 상대로 진행돼<br>질의응답도…'전출 압박' 얘기 나올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GycXMU3r"> <p dmcf-pid="B631Opo93w" dmcf-ptype="general">김영섭 KT 대표가 네트워크 운용 자회사의 설립 취지 및 운용 계획과 관련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접 설명에 나선다. 임원 및 관리자의 전출 압박이 있었다는 등 인력 재배치 관련 논란이 지속되자 소통을 통해 이를 해소하려는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6ftQhL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섭 KT 대표가 10일 서울 중구 노보텔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AICT 사업전략 기자간담회'에 참석,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배경, 향후계획 및 'AICT 컴퍼니' 를 향한 사업전략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akn/20241101195436684rthm.jpg" data-org-width="745" dmcf-mid="zWoiKa5r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akn/20241101195436684rt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섭 KT 대표가 10일 서울 중구 노보텔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AICT 사업전략 기자간담회'에 참석,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배경, 향후계획 및 'AICT 컴퍼니' 를 향한 사업전략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4tZm3nbzE" dmcf-ptype="general"> <p>1일 KT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오는 4일 오전 8시30분 'CEO 특별대담'을 통해 자회사 KT 넷코어와 KT P&M의 설립 배경과 향후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CEO 특별대담은 사내 방송을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div> <p dmcf-pid="9ezUvBc6zk" dmcf-ptype="general">설명회에서는 임직원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될 계획이다. 자유로운 질의가 오가는 만큼 고위 임원과 관리자가 인력 재배치 대상 직원의 전출을 압박하고 있다는 논란에 대한 해명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2nKqY2wMpc" dmcf-ptype="general">앞서 KT는 지난달 15일 이사회를 열고 인력 재배치안으로 KT OSP(가칭)와 KT P&M을 설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KT OSP는 KT 넷코어로 사명이 최종 결정됐다.</p> <p dmcf-pid="Vj8V1PCn3A" dmcf-ptype="general">KT 넷코어는 선로시설 설계·시공·유지보수를, KT P&M은 통신 국사 전원시설 설계·시공·유지보수 및 도서·선박 무선통신 운용·유지보수를 맡는다.</p> <p dmcf-pid="fxU3h7NfUj" dmcf-ptype="general">KT는 당초 지난달 28일로 예정했던 자회사 전출 신청 기한을 오는 4일까지로 연장했다. 제2노조인 KT새노조는 이를 예상보다 전출 실적이 부족한 데 따른 조치로 보고 있다.</p> <p dmcf-pid="4ezUvBc6zN" dmcf-ptype="general">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면장애 심해” 고준, 10년 숙면 포기한 ‘불면핑’ 고충(나혼산) 11-01 다음 GD, 알고보니 '연애프로美친자'..빅뱅 '완전체' 조인 [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