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母, 반려견 이름 '가야금으로 서울대 간 이하늬'라고 지어"[십오야] 작성일 11-01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Qkil2Xy0"> <div dmcf-pid="VxxEnSVZS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faMsq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십오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200145011vxjd.jpg" data-org-width="640" dmcf-mid="9nAym3nb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200145011vx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십오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44NROBWvt" dmcf-ptype="general"> 배우 이하늬가 특이한 의미가 담긴 반려견 이름을 공개했다. </div> <p dmcf-pid="8nnIAHxpv1"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사제들이 이래도돼..? 이정도면 와글와글아니고 와장창창'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6LLCcXMUh5" dmcf-ptype="general">이날 이하늬는 비록 불안감이 있을지라도 스무 살로 돌아가고 싶다는 나영석 PD와 달리 중, 고등학교 시절로는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너무 소셜한 애인데 한 악기를 나의 어떤 책무감처럼 4살처럼 벗어날 수 없었다"라며 당시 느꼈던 감정에 대해 털어놨다.</p> <p dmcf-pid="PoohkZRulZ" dmcf-ptype="general">이어 이하늬는" 엄마가 (서울대학교에) 안 들어가도 된다(라고 했다). 그런데 강아지를 하나 입양해 왔는데 강아지 이름이 '가울이'였다. '가야금으로 서울대 간 이하늬'라고 지은 것"이라며 모친의 아이러니한 명명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Qmm5SqA8SX" dmcf-ptype="general">또" 진짜 내가 나한테 얼마나 (그 책임감을) 무거워했는지를 뒤늦게 알았다. 내가 38살 때까지 악몽처럼 (입시에) 떨어지는 꿈을 꾸더라. 악기라는 게 한 번 삐끗하면 떨어지는 거다. 어머니가 쟁쟁한 선생님이라서 아무리 해도 평생 해도 못 넘는다는 게 내가 나를 몰아넣게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ss1vBc6SH"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K팝 아티스트 최초’ 2024년 美 100만 장 돌파 11-01 다음 머스크가 반한 김예지, 테슬라 모델 됐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