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평창동 주민' 이효리, '670만원대' 이사 선물 요구" 폭로 (할명수) 작성일 11-01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scgy8t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wNnSVZ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5935308ugqs.jpg" data-org-width="550" dmcf-mid="VNzFX4sd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5935308ugq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HrjLvf5F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명수가 최근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한 이효리에 집들이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bXvIUg2Fs" dmcf-ptype="general">1일 박명수의 개인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ENG) 용산에서 제대로 된 세끼 추천해드립니다ㅣ명수세끼 용산맛집'이라는 제목의 '할명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명수는 용산에서 세 끼를 해결하며 맛집을 소개했다.</p> <p dmcf-pid="QKZTCuaVzm"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여의도에서는 코미디언 생활을 했었다면 실제 대부분의 생활은 용산에서 한다. 진짜 제가 가는 맛집이다"라며 점심과 디저트, 저녁까지 해결하는 '명수세끼'를 진행했다.</p> <p dmcf-pid="x95yh7Nfpr"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 돈가스 맛집을 찾은 그는 "민서랑 같이 왔었다. 민서가 추천해 준 거다. '돈가스가 다 거기서 거기지. 남산 가까운데 남산에 먹으러 가지' 했는데 맛이 다르더라"라며 딸과의 친밀함을 드러내며 식당을 소개했다.</p> <p dmcf-pid="yg4BUdyjUw" dmcf-ptype="general">음식을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박명수 "효리가 저번에 '할명수' 나왔다. 이사할 때 (선물로) 공기청정기를 사달라고 하더라"라며 이효리를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a8buJWA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5936682fiuk.jpg" data-org-width="550" dmcf-mid="fNadQr7v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95936682fiu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N6K7iYc7E" dmcf-ptype="general">앞서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박명수는 그가 광고하는 주류 브랜드의 협찬을 받았다며 "집들이 할 때 뭐 하나 사줄 테니 필요한 거 이야기해라"라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p> <p dmcf-pid="GSjiMsqy7k"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러고 나서 효리한테 연락이 왔다. '오빠 나 이사하는데 이거 사줘' 해서 봤더니 670만 원짜리 공기청정기였다. 독일제다. 우리 집도 LG인데"라며 황당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HvAnROBWzc" dmcf-ptype="general">이어 "'하긴 젊은 애들이 오래 살아야지'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웃으면서 '농담이지. 이거이거 보내줘' 하더라. 그래서 우리가 많이 쓰는 걸로 (이사 선물을) 보내줬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Xa8buJWAUA"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효리한테 '층마다 (선물을) 보내줄 테니까 두 번만 더 ('할명수'에) 나와 달라'고 했더니 '아직도 내가 인기 있는지 모르겠어. 인기를 더 끌어올리고 나갈게'라고 했다"라며 이효리의 겸손한 모습을 전했다. 또한 "효리는 너무 쿨하다.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든다"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ZN6K7iYcFj" dmcf-ptype="general">사진= 할명수 유튜브 캡처</p> <p dmcf-pid="5jP9znGk0N"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 스타 프로듀서 팀버랜드 참여한 타이틀곡 리믹스 공개 11-01 다음 이승연, '양정아 납치' 공정환 버렸다 "그런 끔찍한 일 몰라" (용수정)[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