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대성 이상형=박보영, 만날수 있으면서 안 만나"('집대성') 작성일 11-0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jHs0LK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C7GVrR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201022634pjk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Vd9N1m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201022634pjk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neCNYP3m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빅뱅 대성이 배우 박보영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1LdhjGQ0wU"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왕들의 귀환 빅뱅 완전체!!! | 시기가 왔다! | 집대성 ep.28'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dmcf-pid="tjoyD1dzrp" dmcf-ptype="general">이날 대성은 게스트로 출연한 태양, 지드래곤을 보며 "드디어 진짜 이 세 명의 그림을 '집대성'에서 보게됐다"라며 빅뱅 완전체 모임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p> <p dmcf-pid="FAgWwtJqI0" dmcf-ptype="general">10개월 만에 함께 식사를 한다는 세 사람은 솔로 컴백, 콘서트 등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근황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caYrFiB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201022837wu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r3vBc6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201022837wuh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joyD1dzDF" dmcf-ptype="general"> 태양은 "대성이가 늘 우리에게 얘기했지 않았냐"라며 첫사랑인 배우 김정화를 '집대성'을 통해 만난 소감을 물었다.</p> <p dmcf-pid="pAgWwtJqmt" dmcf-ptype="general">대성은 "김정화 선배님 여전히 너무 아름다우시더라"라며 부끄러워 했다. 대성은 김정화 팬 카페에 가입할 정도로 엄청난 팬이었다고.</p> <p dmcf-pid="UcaYrFiBw1" dmcf-ptype="general">태양은 "저희한테 첫사랑이 김정화 배우님이라고 계속, 누누이 얘기했었는데"라며 "그 이후에 본인 이상형을 계속 얘기했다. 한 분을 꾸준하게 마음 속에 품어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urk5CuaVD5" dmcf-ptype="general">대성은 "감추면 더 이상하다"라며 "배우 박보영 씨다. 지금은 온전히 팬이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7mE1h7NfDZ" dmcf-ptype="general">태양은 "그때도 그렇게 얘기했다. 근데 얘가 웃긴 게 분명 어떻게든 만날 수 있는데 안 한다. 애가 이상하다. 누누이 좋다고만 말을 한다"라고 답답해 했고, 지드래곤도 "이해가 안 가는게 보면 사귀는 거냐. 왜 오해를 하냐. 그냥 보라는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sDtlzj4wX" dmcf-ptype="general">대성은 "불편해하실까봐 그렇다"라면서도, 박보영을 향해 "나중에 홍보하실 거 있으면, 박보영 씨 오시면 얼마든지 홍보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수줍게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초 혐의→빅뱅 탈퇴' 탑, '오징어 게임2' 예고편 등장[이슈S] 11-01 다음 ‘스캔들’ 김규선, 출생 비밀 알게 될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