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출신' 양정원, 사기혐의 피소 "이름값만 받고, 기구 6200만원에 강제 구매" 작성일 11-01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Z8Udyj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Bo8Eph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201218641uglv.jpg" data-org-width="650" dmcf-mid="qgOpyKEQ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201218641ugl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jxmLvf5m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배우 양정원이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 당했다.</p> <p dmcf-pid="2AMsoT41rS" dmcf-ptype="general">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기·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다수 피해자의 고소장이 접수돼 7월 말부터 양정원과 필라테스 학원 본사 관계자들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VcROgy8trl"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양정원이 교육이사이자 홍보모델로 활동한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주다.</p> <p dmcf-pid="f9tQznGkwh" dmcf-ptype="general">가맹점주들은 JTBC를 통해 "본사가 양정원이 운영하던 필라테스 학원을 일반인도 운영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해주겠다고 홍보해 계약을 진행했다"면서 "계약 사항들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42FxqLHEsC" dmcf-ptype="general">또한 가맹점주들이 받은 홍보물에는 "본사에서 직접 교육한 강사진을 가맹점에 파견하는 직영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써있었지만, 실제로는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모집한 강사를 배정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dmcf-pid="8V3MBoXDO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시중에서 약 2600만원에 판매하는 필라테스 기구를 본사가 직접 연구·개발했다고 속여 6200만원 가량에 강제 구매하도록 했다는 주장도 더했다. </p> <p dmcf-pid="64peKa5rr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양정원 측은 "양정원은 본사 관계자가 아니라 홍보 모델이었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P8Ud9N1mIs"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떻게 아기가 저러지?"..이관희 결혼하게 만드는 이정현 딸 (편스토랑) 11-01 다음 아이브, '청소차 참변' 초등생 챙겼다…근조화환에 '먹먹' [Oh!쎈 이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