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퍼핏보이, 신보 ‘원 라스트 웜 브리즈’ 발매···더블 타이틀곡 ‘배드 쇼티’·‘내품에’ 작성일 11-01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xIFxlo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6m56Ii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MG(로칼하이레코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201734818lamk.jpg" data-org-width="700" dmcf-mid="2GWfaW6F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201734818la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MG(로칼하이레코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4YPs1PCnwV" dmcf-ptype="general"><br><br>래퍼 퍼핏보이(puffitboi)가 마지막 따뜻함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를 노래한다.<br><br>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퍼핏보이의 신보 ‘One last warm breeze’(원 라스트 웜 브리즈)가 베일을 벗었다.<br><br>‘One last warm breeze’는 앨범명 그대로 마지막 따뜻함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그려내며 차가운 공기가 주는 새로운 설렘 또한 전한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Bad shawty’(배드 쇼티)와 ‘내품에’ 총 2곡이 수록된다.<br><br>‘Bad shawty’는 이별을 앞둔 이야기를 멜로디컬한 힙합에 녹인 노래다. 혼자 자꾸만 변해가는 상대방을 원망하면서 서로 말 한마디가 없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 시계 소리만 들리는 상황을 표현한다. 특히 이 곡은 브릿지 파트에서 표현된 시계소리가 매력적이며, 리스너들의 고막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 다른 타이틀곡인 ‘내품에’는 힘들었던 시기에 자기를 믿고 사랑해준 고마움을 여운 가득한 록 느낌의 비트에 녹여낸 알앤비스러운 따뜻한 감성 힙합 곡이다. 파트마다 ‘안겨 내 품에’라는 말로 끝나 대중에게 또 하나의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br><br>‘One last warm breeze’로 돌아오는 퍼핏보이는 앞서 ‘My World’(마이 월드), ‘Tie Me’(타이 미) 등 유니크한 음악을 선보였다. 퍼핏보이는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바, 이번 신보를 비롯해 앞으로도 특색 있는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br><br>퍼핏보이가 소속된 로칼하이레코즈는 국내 최다 인디 아티스트를 보유한 레이블로,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 사기 혐의 피소..입건 조사 중 11-01 다음 "어떻게 아기가 저러지?"..이관희 결혼하게 만드는 이정현 딸 (편스토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