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달달한 첫 신혼 아침... "너무 심장이 아프다" 행복 (위라클) 작성일 11-01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AxE5e7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6FlpeTN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2007335rxwi.png" data-org-width="1075" dmcf-mid="QOnVgy8t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2007335rxw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YP3SUdyjU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위♥송지은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GQ0vuJWA0K"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처음으로 둘이서 함께 맞이한 신혼의 아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HRuWqLHEzb" dmcf-ptype="general">이날 박위는 환한 아침을 맞이하며 "진짜 비현실적이다"고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손깍지를 잡으며 소박한 일상 대화를 나눴고, 박위는 송지은에게 "귀여워"라며 신혼만의 풋풋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Xe7YBoXDuB" dmcf-ptype="general">박위는 송지은에게 커피를 직접 내려주며 "진짜로 남자들 아내 말 들으라는 소리 있잖아요? 진짜 다 들어야한다. 무조건 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ZdzGbgZwpq" dmcf-ptype="general">이어 박위는 자신이 내려준 커피를 마시는 송지은의 모습을 바라보더니 "촬영을 다 떠나서 너무 심장이 아프다. 너무 예쁘다"고 달달함을 풍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rRBJh9H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2008754vymw.jpg" data-org-width="597" dmcf-mid="xYxzeIbY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2008754vym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mebil2Xz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집을 나와 차로 이동하는 가운데 박위는 "지은아. 우리 결혼했다!"고 소리치자 송지은은 "뮤지컬이야? 우리 결혼했다"며 웃음 지었다.</p> <p dmcf-pid="tsdKnSVZuu" dmcf-ptype="general">이어 박위는 "너무 행복하다"고 기쁜 감정을 표출했고, 송지은은 "결혼하고 맞는 이 주일이 이렇게 행복할 줄이야"며 답했다.</p> <p dmcf-pid="FYcMD1dzUU" dmcf-ptype="general">박위는 "이게 진짜 결혼이라는 게 이렇게 좋은거구나. 마음의 안정감이 연애 할 때랑 다르다. 영원히 한 편이 생긴 느낌이다"고 말했고, 송지은은 "두 사람이 아니라 팀으로 묶어진 느낌이다"며 더 끈끈하다고. </p> <p dmcf-pid="3GkRwtJq0p" dmcf-ptype="general">신혼인 게 실감난다는 송지은은 "아침에 눈 뜨고, 눈 감을 때 혼자가 아니라 옆에 사람이 있다는 거부터가 다르다. 나는 비로소 결혼을 해보니까 느꼈다"며 "결혼하면 왜 안정적이라고 사람들이 말 하는지 몸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0HEerFiB00" dmcf-ptype="general">송지은과 양꼬치를 먹고, 사진까지 찍으며 하루를 함께 보낸 박위는 "이렇게 행복해도 되냐. 너무 행복하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p> <p dmcf-pid="pj40PwuSz3"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위라클 WERACLE</p> <p dmcf-pid="UA8pQr7v7F"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습 중간 성적표 공개→숨막히는 최강 몬스터즈 (최강야구) 11-01 다음 "나는 쓰레기" 트리플스타, 식당은 풀부킹ing…사생활 논란 타격 無[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