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출생의 비밀 있었네 "호적신고 일부러 늦게 해" 왜? (공파새) 작성일 11-01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jT9N1m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rZPwuS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3729066yrfp.jpg" data-org-width="550" dmcf-mid="YYLCznGk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3729066yrf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edmpeTN0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김준수가 팔삭둥이로 태어나 출생신고를 늦게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5dJsUdyj0u"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공파새'에는 'K-POP 레전드에 뮤지컬 씬까지 평정한 건 알겠는데 그래서 몇 년생이라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1JiOuJWAUU" dmcf-ptype="general">이날 1986년생인 양세찬과 1987년생인 김준수는 본격적인 호칭 정리부터 시작하고 나섰다. 양세찬이 "민증에 몇년 생으로 돼있냐. 저는 1986년생으로 돼있다"라고 물었다.</p> <p dmcf-pid="t86AZ8OJzp"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수가 "주민등록상에는 1987년 1월 1일로 되어 있지만"이라며 입을 열자 양세찬은 "똥이나 싸라"라며 서열 정리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6Pc56Ii30" dmcf-ptype="general">이어 "2005년도에 술을 마실 수 있었냐"라는 양세찬의 질문에 김준수는 "정말 세상 밖에 ‘응애’하고 나온 건 86년 12월 15일이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3PQk1PCnz3" dmcf-ptype="general">하하가 "그럼 나무위키에 왜 87년생으로 등록이 되어있냐"라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김준수는 "이게 또 이야기가 길다"라며 운을 뗐다. 알고보니 그는 '팔삭둥이'로 10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세상에 나왔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30Pm3nb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3730372tgpv.jpg" data-org-width="550" dmcf-mid="GXGbNYP3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03730372tg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0pQs0LKU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하하는 "너 지금 6.25 사변 얘기하는 거냐. 애가 어떻게 될까봐 신고를 못했다는 건 보릿고개 시절이다"라며 놀라워했다.</p> <p dmcf-pid="UpUxOpo931"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준수는 "원래는 1987년 1월 말쯤에 태어날 예정이었다. 근데 쌍둥이 형 목에 탯줄이 감겼다고 했다. 그거 때문에 상태가 안 좋아서 갑작스럽게 제왕절개를 했다. 되게 미숙아로 태어났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AcWVAFO35" dmcf-ptype="general">이어 "할머니도 그 모습을 보고, '제대로 된 애 한 명 낳는 게 낫지'라면서 안쓰러워하셨다. 근데 15일만 지나면 2살이 된다는 게 말이 되냐. 그래서 어머니께서 다음 해 1월 1일에 호적 신고를 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7ckYfc3IuZ" dmcf-ptype="general">자초지종을 들은 하하는 두 사람에 친구를 허락했고 양세찬과 김준수는 "말 편하게 하자"라며 화기애애하게 악수를 주고 받았다. 이후 김준수는 오해를 풀어 다행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zkEG4k0C7X" dmcf-ptype="general">사진=공파새</p> <p dmcf-pid="qGHKjGQ0zH"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미트’ 성공 후 돈 얼마나 불렸길래 “재테크 손해 본 적 無”(편스토랑) 11-01 다음 '나솔사계' MC 조현아 하차…에이핑크 윤보미 전격 합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