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손해無" 장민호, 동생들에 '400만원' 쾌척 ('편스토랑')[Oh!쎈 포인트] 작성일 11-01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8RoT41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aEIUg2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05145073yoiy.png" data-org-width="650" dmcf-mid="7CUb8Eph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05145073yoi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6lYtQhLMP"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장민호가 재테크 달인의 면모를 자랑했다.</p> <p dmcf-pid="46lYtQhLn6"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연예계 소문난 재테크 달인 장민호가 자신의 재테크 노하우를 대방출했다.</p> <p dmcf-pid="8JHFznGkR8" dmcf-ptype="general">이날 장민호는 평소 자신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 2명, 스타일리스트 2명을 집으로 초대했다. 장민호는 동생들에게 “지금 얼마 있어?”라고 기습 통장 검사를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무슨 일인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장민호는 “문제가 많은 친구들이라 오늘 재테크 스터디 날을 잡았다. 그래서 통장 검사부터 한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K8eIbY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05145735imlg.png" data-org-width="650" dmcf-mid="9LnjrFiB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05145735iml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tu9N1mnf" dmcf-ptype="general">아끼는 동생들의 심각한 재정 상태를 보고 고민에 빠진 장민호는 진심을 다해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에 동생들은 “그러면 형은 손해 보신 적 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민호는 “예리한 질문인데,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안전한 곳에만 투자한다. 위험하다, 싶으면 안 한다”라고 꿀팁을 전했다.</p> <p dmcf-pid="QApB4k0CiV" dmcf-ptype="general">또한 장민호는 “테니스화 하나를 볼때도 매장을 4~5군데를 보지 않나. 신발 하나 살때도 그렇게 하면서 50~100만원 주식은 그냥 사는건 문제가 있다”라며 “깊은 공부 없이 남들 얘기 듣고, ‘어 좋아요?’ 하고 살 순 없는 거다. 주식 사이트 들어가면 다 나와있다. 재무재표, 흑자 적자, 연 수익까지 다 있다. 기사 검색만 해도 그 회사가 어떤 상황인지 다 나온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xrBfMsqyM2" dmcf-ptype="general">더불어 “주식은 위험하니까, 예금이랑 비슷한 채권도 한번 해봐라. 나는 채권 되게 괜찮은 거 같다”라며 “주가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은 올라가게 되어있다. 두 군데를 열심히 공부하면, 시기에 따라 투자할 수 있는 곳이 나온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p> <p dmcf-pid="yZJaD1dze9" dmcf-ptype="general">이어 장민호가 “너희들에게 선물을 주겠다”라며 4명의 동생들에게 각 100만원씩 모의투자금 용돈을 쾌척한 것. 장민호는 “어느 정도까지 내가 만들어 볼 수 있을지 공부해 보라는 의미”라고 덧붙이며 동생들을 격려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Wj0qfc3IJK"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YwqVxmzTLb" dmcf-ptype="general">[사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매니저·스타일리스트에 400만 원 쾌척…"재테크 공부" 11-01 다음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日 자민당 참패와 美 대선 D-3 세계 정치판은 대격변 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