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솔루션 중도 포기’ 외치는 母에 “子보다 엄마가 우선” 지적 (‘금쪽’)[순간포착] 작성일 11-01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kdROBW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8SkAHxp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11049418uwlu.png" data-org-width="650" dmcf-mid="XQSkAHxp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11049418uwl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EqZHfmeig"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이 엄마가 솔루션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p> <p dmcf-pid="F6vEcXMUdo"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재혼 후 쓸모없다 말하며 공격하는 아들’의 두 번째 사연이 공개됐다.</p> <p dmcf-pid="3l67UdyjeL" dmcf-ptype="general">이날 솔루션 과정 중 여전히 칭얼거리는 금쪽이에 지친 엄마는 급히 제작진을 찾아가 “좀 힘들다. 어쨌든 제 마음이 아직 안 나아져서 금쪽이를 돌볼 여력이 부족하다. 저는 솔직히 금쪽이가 귀찮고 버거워요. 나도 내가 너무 힘든데 금쪽이 입장에서 봐야 하니까 좀 그렇더라. 솔직히”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0wV0Fxlonn" dmcf-ptype="general">엄마의 솔루션 중도 포기를 예상한 오은영 박사는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자녀의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네가 이러면 엄마 너무 힘들어’ 힘들다고 토로하는 A엄마가 있고, ‘네가 어려움이 많구나. 너의 마음을 알겠어’ 함께 원인을 찾는 유형의 B엄마가 있다”라고 예시를 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67Udyj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11049694szle.jpg" data-org-width="530" dmcf-mid="ZopWTbkP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11049694szl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FceMsqyLJ"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한테 전달하는 메시지 안에 누가 주체냐에서 차이가 있다. A엄마는 엄마가 주체다. B엄마는 자녀가 주체다. 되게 다른 거다. 근데 이게 ’엄마만’ 봤기 때문에 가득해서 부족하다”라며 엄마의 입장이 우선이었던 솔루션 과정이라고 꼬집었다.</p> <p dmcf-pid="uFceMsqyid" dmcf-ptype="general">또 오은영 박사는 “엄마의 성격 특성이 내가 중요하다 이기적인 것과 다르게 엄마 자신이 매우 중요한 거다. 이러면 좀 히스테리성 성격 특징이 있다고 본다. 관심을 끌기 위해 행동하고, 감정의 깊이가 없고 대인관계가 표면적이다. 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제대로 다루지 않고 억압하고 방어적으로 표현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7GL8fc3Ide" dmcf-ptype="general">엄마가 수긍하자 오은영 박사는 “그렇지만 부모 자녀 관계에서 아이가 보이는 문제 행동이 높거나 아이가 겪는 아픔이 너무 커. 부모도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부모는 피할 수 없다. 이 문제를 직면해서 다뤄야 한다”라고 경고했다.</p> <p dmcf-pid="ze1lCuaVRR"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qrfp3MSgdM"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필립 "♥17세 연상 미나에 月 300만원 용돈받아..빨대남 오해는 억울"('가보자GO') 11-01 다음 지드래곤, 태양 학창시절 폭로…"눈썹 스크래치·어깨빵하고 다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