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적절한 돌봄 받지 못한 아이, 끊임없이 요구한다" (금쪽) 작성일 11-01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MgaW6FiP"> <p dmcf-pid="7JnkE5e7R6" dmcf-ptype="general">"행위 중독에 대한 우려 있어"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fedCKG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211505004nnab.png" data-org-width="1644" dmcf-mid="0uU51PCn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211505004nna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6inSVZ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211506306fppc.png" data-org-width="1644" dmcf-mid="pk1zqLHE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211506306fp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57znGk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211507573iggb.png" data-org-width="1644" dmcf-mid="UErvTbkP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211507573igg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gwrFiBnV" dmcf-ptype="general">금쪽이의 문제 수위가 높은 금쪽이를 염려했다. </p> <p dmcf-pid="KvytFxloM2" dmcf-ptype="general">11월 1일(금)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재혼 후 쓸모없다 말하며 공격하는 아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dmcf-pid="9X57znGkL9" dmcf-ptype="general">이날 오은영 박사는 솔루션을 실천하며 '금쪽같은 내 새끼'를 다시 찾은 금쪽이 부모에게 "저희가 왜 두 분을 다시 모셨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p> <p dmcf-pid="2gNms0LKiK" dmcf-ptype="general">이에 금쪽이 부모가 "솔루션이 잘 안돼서 나온 것 같다"고 하자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문제 수위가 굉장히 높다. 아이를 좋은 쪽으로 수정하고 변화시키려면 아이를 이해하는 게 우선"이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V2fedCKGe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은영 박사는 "사 줘"라는 말을 반복하는 금쪽이의 행동을 지켜보며 "금쪽이는 사달라는 게 많다. 요구를 시작하면 좋게 말해도 될 것도 욕하고 달려들고 때리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금쪽이가 충동성이 높은 아이이긴 하지만 심심하거나 무료할 때 무의식에 억압해 놓았던 두려움, 분노 이런 마음이 올라오는 등 불편한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하고 사달라는 요구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했다. </p> <p dmcf-pid="fIhHX4sdn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양육 초기에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한 아이들이 끊임없이 요구한다. 금쪽이한테도 그런 면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금쪽이 입장에서는 따뜻한 보살핌이 적었다고 보는 거다. '우리 엄마가 나를 진심으로 따뜻하게 대해준 적이 없다, 엄마가 나를 사랑할까?'라는 생각으로 힘들 때 직접적인 표현을 하는 대신 물건을 사달라고 하는 거다. 물건을 얻을 때 도파민을 얻는다. 그걸 어떻게 잊겠냐. 행위 중독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다"고 분석했다. </p> <p dmcf-pid="4ZT1tQhLnq" dmcf-ptype="general">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 <p dmcf-pid="8GlXZ8OJLz"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1년1개월 만에 컴백…'에세이 ep.3' 발매 11-01 다음 디비전 최강팀은 누구? 대한당구연맹, '2024 KBF 디비전리그 포켓볼 클럽팀 챔피언십' 개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