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vs판팅위, 박정환vs커제 격돌 작성일 11-01 292 목록 <b><font color="#951015"><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1/01/213244106_1101-n1.jpg" alt=""><p>신설 메이저 대회인 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1일 저녁 중국 청두에서 개막식을 갖고 열전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은 32강전 대진추첨 결과표.</p></td></tr></tbody></table><br></font></b><div><b><font color="#951015">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개막식<br>신진서ㆍ박정환 등 한국기사 6명 출사표</font></b><br><br>(한게임바둑=한창규 기자) 또 하나의 메이저 대회로 탄생한 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1일 저녁 중국 쓰촨성의 성도 청두에서 막을 올렸다. <br><br>세계대회 최초로 피셔방식을 채택한 난양배는 싱가포르와 중국에 사업 기반을 둔 슝팡준 중국바둑협회 부주석(쓰촨성 바둑협회 주석)이 후원을 맡고 있다.<br><br>개막식에는 선수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진추첨도 함께 진행됐다. 6명 출전하는 한국은 신진서-판팅위(7:2), 박정환-커제(16:15), 변상일-구리(1:0), 신민준-첸이한(0:0), 원성진-랴오위안허(0:1), 최정-셰커(0:0, 괄호 안은 상대전적)의 32강전 대진이 이뤄졌다. <br><br>한중전이 5판이다. 중국 기사가 13명 출전하기 때문에 한중전이 많다. 일본은 5명, 대만은 2명이 나선다. 이 밖에 유럽 대표, 북미 대표 등이 출전한다.<br><br>청두에서는 준결승전까지 진행한다. 2일 32강전, 3일 16강전, 5일 8강전, 6일 4강전을 벌여 2명의 결승 진출자를 가려낸다(4일은 휴식일). 이어 결승전은 내년 2월 싱가포르에서 3번기로 치른다. 피셔룰인 제한시간은 기본 2시간과 추가 15초. <br><br>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대표로 참석한 신진서 9단은 "피셔방식으로는 많이 대국해 보았다. 세계대회에서 색다른 방식이라서 재미있을 것 같다"며 "피셔방식이지만 장고바둑이기 때문에 일반 세계대회와 큰 차이가 없을 거라 생각하고 실력 발휘를 잘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br>중국바둑협회와 싱가포르바둑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의 상금은 싱가포르 달러로 지급한다. 우승 25만달러(약 2억5800만원), 준우승 10만달러(약 1억300만원), 3위 4만달러, 4위 3만달러, 8강 1만5000달러, 16강 8000달러, 32강 4000달러이다.<div><br></div><div><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1/01/213329207_1101-nd.jpg" alt=""><p></p></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1/01/213329168_1101-np.jpg" alt=""><p></p></td></tr></tbody></table><br> </div></div> 관련자료 이전 [종합]"투자 손해 본 적 없다" 장민호, 스태프에 400만원 쐈다('편스토랑') 11-01 다음 "재태크 5년 간 손해 無" 장민호, 동생들에 400만원 쾌척 (편스토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