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母, 조카와 요리하는 子에 또 결혼 압박 "아빠와 아들 같아"[편스토랑][★밤TView] 작성일 11-01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yp2jtsll"> <div dmcf-pid="qBHz8Ephv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Xq6DUl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214850754ekpj.jpg" data-org-width="668" dmcf-mid="7kcS56Ii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214850754ek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KZBPwuSlI" dmcf-ptype="general">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또다시 결혼 압박을 받았다. </div> <p dmcf-pid="KERcCuaVlO"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딸부자집 막내아들이자 조카부자인 김재중이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방문한 장면이 그려졌다.</p> <p dmcf-pid="9Dekh7NfTs" dmcf-ptype="general">이날 본가에는 김재중 외에도 막내 누나와 막내 누나의 세 아이가 와있었다. 김재중이 "저 왔습니다. 삼촌 왔어"라고 본가에 들어서자 귀염둥이 조카 3명이 우르르 달려 나오며 삼촌에게 안겨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p> <p dmcf-pid="2wdElzj4Sm"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 김재중은 막내 누나를 "가장 친구 같은 누나다"라며 애틋하게 소개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막연하게 싫고 질투한 게 많았다. 그런데 어렸을 때 일들을 회상해 보면 누나가 진짜 힘들었겠구나 싶더라. 나한테 잘했던 건 기억이 희미했다. 누나한테 감사한 게 많다"라며 누나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VsnrTbkPhr"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김재중은 SNS에서 본 '계란 꼬치'를 만들고 싶다는 조카를 위해 생전 처음 해보는 요리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p> <p dmcf-pid="fOLmyKEQlw" dmcf-ptype="general">조카와 함께 단란하게 요리하는 아들의 모습을 본 김재중 모친은 "아빠와 아들 같다"라며 불쑥 침투해 김재중에게 결혼을 압박하기도 했다. 이에 김재중이 "누나 아들이면 내 아들이지"라고 넉살 좋게 받아쳤다. 그러자 모친은 특유의 충청도 화법으로 "때가 되면 가고, 안 가게 되면 말아"라고 돌려서 또다시 결혼을 부추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4IosW9DxCD" dmcf-ptype="general">한편 막내 누나 역시 요리 중인 김재중에게 "결혼할 여자가 있겠지?"라고 넌지시 물었다.</p> <p dmcf-pid="8tC5znGkyE"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있어야 결혼하지. 문제는 그거야"라며 "다들 '시월드 괜찮아'라고 하는데 지난번 가족 모임 때"라며 여덟 명의 누나들이 김재중과 결혼했으면 하는 결혼 상대를 각자 다르게 조언했던 것을 회상했다. 그러자 막내 누나는 "괜찮아. 내 마음에만 들면 돼. 그럼 내가 다 사바사바해줄게"라고 받아쳤다.</p> <p dmcf-pid="6Fh1qLHElk"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붐은 "(김재중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대국민 공개 오디션을 봐야 할 정도"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p> <p dmcf-pid="P3ltBoXDSc"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가요·예능계 넘나들며 젠지 세대 사로잡아 11-01 다음 초2 ‘금쪽’, 父에게 “목 졸라 죽여달라” 극단적..오은영 “소아우울증” [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