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올림픽 대비 '성장형' 야구대표팀, 두 차례 쿠바 평가전…옥석 가리기 돌입 작성일 11-01 2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4/11/01/2024110190261_thumb_094833_2024110121512106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01/2024110190261.html<br><br>[앵커]<br>세계 야구 랭킹 상위 12개 나라가 출전하는 프리미어 트웰브 대표팀이, 오늘 쿠바와 평가전을 치렀습니다. 2년 뒤 WBC와 4년 뒤 LA 올림픽까지 대비한 대표팀입니다.<br><br>구민성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류중일 감독은 대표팀을 젊은 선수들로 꾸렸습니다.<br><br>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과 2028 LA올림픽까지 염두에 뒀습니다.<br><br>대표팀은 쿠바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후 오는 13일 대만전을 시작으로 프리미어12에 돌입합니다.<br><br>우리 대표팀은 2015년 1회 대회 우승, 2019년 2회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br><br>현재 대표팀에는 35명이 모여있습니다. 이중 28명 만이 최종엔트리에 승선하게 됩니다.<br><br>류중일<br>"KIA 선수, 삼성 선수들 제외하고는 경기 감각이 떨어져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감각을 끌어 올려가지고…."<br><br>김도영<br>"실수 반복하고 싶지 않고요.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옥 저에 대한 믿음도 있으니까 잘 할 자신 있습니다."<br><br>강백호, 노시환, 구자욱, 원태인 등이 군사훈련, 부상 등으로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지만, 대표팀의 1선발 곽빈이 쿠바와의 1차 평가전 선발투수로 나서 2이닝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기세를 올렸습니다.<br><br>이어 김택연, 유영찬 등도 쿠바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공을 뿌렸습니다.<br><br>대표팀의 리드오프로 나선 홍창기는 깔끔한 안타로 타선의 분위기를 이끌었고, 김휘집, 이주형 등도 안타를 신고했습니다.<br><br>김도영과 박성한은 빠른 발로 몸 상태를 점검했습니다.<br><br>TV조선 구민성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사흘 동안 통영에서 열려 11-01 다음 '편스토랑' 장민호 "투자해서 손해 본 적 없어"…스태프에 400만원 쐈다 [TV캡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