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태양, 아빠되더니 줄어든 흥 “어깨춤 춘 지 오래 돼”(집대성) 작성일 11-01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5Nh7Nf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0EyKEQ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215819855mscy.jpg" data-org-width="650" dmcf-mid="B0SPNYP3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215819855ms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AVv0Rva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215819980jhvz.jpg" data-org-width="650" dmcf-mid="blD2il2X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215819980jh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9WirFiBR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f4XgIUg2MI" dmcf-ptype="general">빅뱅 태양이 예전보다 흥이 줄어들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4sMZbgZwJO" dmcf-ptype="general">11월 1일 ‘집대성’ 채널에는 지드래곤, 티양이 출연한 ‘왕들의 귀환. 빅뱅 완전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8twVnSVZLs" dmcf-ptype="general">7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도 투어 주인 근황을 전했다. 태양은 한국 콘서트에 힘을 더해준 지드래곤과 일본까지 와준 대성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p> <p dmcf-pid="6Sn04k0CMm"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앞서 태양 콘서트에서 7년 만에 함께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당시 많이 떨었다고 털어놓은 지드래곤은 “너희들의 반응이 너무. 내 나름대로는 계산을 하고 ‘어떻게 해서 나갈까’ 오랜만에 무대하는 건데 나름 멋있게 등장하고 싶었는데 이 둘 때문에. 내가 멋있게 하기엔. 완전히 말렸다”라고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PYNzxmzTLr" dmcf-ptype="general">태양은 “우리는 진짜로 얘가 나올지, 안 나올지 정확히 몰랐다. 오랜만에 무대 하니까 너무 떨릴까 봐 오버했다”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QHABROBWRw" dmcf-ptype="general">이후 지드래곤은 자신을 ‘의정부 삼짱’이라고 소개했던 태양의 학창시절 모습에 대해 폭로했다. 지드래곤이 학교에서 다른 학생들에게 어깨빵을 했다고 전하자, 태양은 “어깨에 약간 힘을 주고 지나갔을 뿐이다. 내가 어깨빵은 억울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xgbC1PCnMD" dmcf-ptype="general">대성이 “원래 영배 형 몸이 다부지기도 하고”라고 감싸자, 지드래곤은 “얘가 원래 흥이 나면 어깨를 좀 많이 쓴다. 박수 많이 치고”라고 평소 태양의 몸짓을 흉내냈다. </p> <p dmcf-pid="ywPGznGkLE" dmcf-ptype="general">그때 대성은 “요즘에는 잘 안 하시지 않나. 가정도 생기고 그래서”라고 말했다. 태양은 2018년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이 있는 상황. 지드래곤도 “집에서는 그러고 있지 않을 거다”라고 거들자, 태양은 “어깨춤은 춘 지 많이 오래 됐다. 흥이 많이 죽어서”라고 말했다. </p> <p dmcf-pid="WHABROBW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YHABROBW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이재훈, 귀촌 후 카페 사장된 근황…장발+수염 달라진 외모 (같이 삽시다)[MD리뷰] 11-01 다음 '칸 초청작' 초현실 재난 스릴러 '애시드 레인: 죽음의 비', 국내 개봉 확정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