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엘’ 신성록, 박신혜에 경고 “만일 거역하면 끔찍한 죽음 맞을 것” (‘지옥판사’)[Oh!쎈 포인트] 작성일 11-01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4akZRu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jvGVrR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22050739jkor.png" data-org-width="650" dmcf-mid="QBzRnSVZ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22050739jko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YYCFuJWAe1"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신성록이 박신혜를 협박했다. </p> <p dmcf-pid="GfzRnSVZe5"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13회에서는 강빛나(박신혜 분)가 바엘(신성록 분)으로부터 경고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HXSpqLHERZ" dmcf-ptype="general">이날 바엘은 재판을 앞둔 강빛나에 “판사 놀이는 여기까지 하지. 카일룸을 되찾고 사탄을 지옥으로 보낸 공을 인정해 너의 모든 죄를 사한다. 마지막 임무를 내리겠다. 정태규를 방면한 후 그를 처단하고 지옥으로 즉시 보내라. 만일 거역하면 지옥으로 끌려가 끔찍한 죽음을 맞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p> <p dmcf-pid="Xe4akZRunX" dmcf-ptype="general">하지만 구치소에서 습격을 당한 정선호(최동구 분)로 인해 강빛나는 “재판은 없다. 금일 출석 예정이었던 증인에게 불가피한 사정이 생겨 정상적인 재판이 불가능하게 됐다”라며 정태규(이규한 분)의 첫 공판을 이틀 튀로 미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mZ3MSg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22050922agov.jpg" data-org-width="530" dmcf-mid="xrqeLvf5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22050922ago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aewIUg2eG" dmcf-ptype="general">이후 강빛나는 정태규를 찾아가 사탄이 한 짓 그대로 거래를 제안했다. 강빛나는 “나랑 거래하자. 내가 너 풀려나게 해줄게. 나 대신 사람들 죽여서 시신 각 부위를 잘라 와. 인간의 몸으로 영원히 살고 싶다. 카일룸 내가 정재걸(김홍파 분)한테서 뺏었거든”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1qF4xmzTnY"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태규는 “나 너 싫어하는 거 알잖아”라며 거절했다. 이에 강빛나는 “우리가 썩 좋은 사이는 아니었지. 나름 경력직 대우해준 건데 근데 괜찮아. 내 수족이 돼줄 살인자 몇 마리 찾는 건 일도 아니니까”라며 자리를 떠나려 했다. 그때 정태규는 “몇 명이나 죽이면 돼?”라며 관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t2uxJh9HdW" dmcf-ptype="general">이는 강빛나의 계획이었다. 강빛나는 정태규를 속여 정선호 엄마를 비롯해 피해자들의 죽었던 순간을 찍은 캠코더와 테이프 즉, 증거를 찾기 위해서였던 거였다.</p> <p dmcf-pid="F0Hbfc3IM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3b06ROBWdT" dmcf-ptype="general">[사진] ‘지옥에서 온 판사’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신곡 ‘GPT’ 퍼포먼스 영상 공개 11-01 다음 감쪽같이 사라진 7세 남아, 수사 과정 공개 ('용형4') [Oh!쎈 리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