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리 아프다 하면…" '아들맘' 이현이, '이정현 딸' 효심에 경악 (편스토랑)[종합] 작성일 11-0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vPjGQ0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O2nSVZ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22956639dhsx.jpg" data-org-width="876" dmcf-mid="xOBwGVrR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22956639dhs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JIVLvf57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편스토랑' 이현이가 이정현의 딸 서아 양의 남다른 효도에 감탄했다.</p> <p dmcf-pid="Hnh4gy8tpC"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딸 서아 양과 함께 거실에서 소풍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XLl8aW6FuI"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현은 서아에게 "서아야 소풍 갈까?"라고 물었다. 이에 러블리한 소풍룩을 선보인 서아 양은 거실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정현이 소풍 놀이에 푹 빠진 서아 양을 위해 거실 소풍을 준비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S6NYP3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22958112rgbk.jpg" data-org-width="550" dmcf-mid="yVFgCuaV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22958112rgb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QDqROBWzs" dmcf-ptype="general">돗자리에 앉은 서아 양은 선글라스를 시작으로 토끼 인형, 모자, 물병에 기타까지 꺼내며 소풍 아이템을 자랑했다.특히 귀여운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하면서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p> <p dmcf-pid="1xwBeIbYUm"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정현은 주방에서 파프리카로 주먹밥을 만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정현이 "엄마 다리 아파요"라고 하자 서아 양은 갑자기 자신의 몸집만한 의자를 낑낑대며 엄마에게 향했다.</p> <p dmcf-pid="tMrbdCKGzr" dmcf-ptype="general">시어 양은 "(아프면) 똑바로 앉아야 돼. 엄마 앉으세요, 의자"라고 권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FURYznGkpw"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이현이는 "저 너무 충격받았어요. 아들들은 엄마 다리 아프다고 하면요"라고 경악했고, 붐은 "응원해주죠? 힘내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dmcf-pid="3ueGqLHEuD" dmcf-ptype="general">서아 양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배고팠구나 엄마"라고 말하며 물병을 들고 "한 번 마셔봐"라고 물을 권하기까지 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에 스페셜 MC로 나선 이관희는 "어떻게 아기가 저러지?"라고 VCR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p> <p dmcf-pid="07dHBoXDuE" dmcf-ptype="general">사진= '편스토랑' 방송 캡처</p> <p dmcf-pid="pYKmX4sdFk"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재테크 고수였네…스태프에 400만원 쾌척 (편스토랑)[MD리뷰] 11-01 다음 적재, “아이유·박효신·김동률 보며 꿈 키웠다” ('더시즌즈') [Oh!쎈 리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