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 프리미어12 앞두고 평가전서 쿠바 제압 작성일 11-01 256 목록 프리미어12 출격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첫 평가전에서 승리를 따냈습니다.<br><br>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쿠바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2대 0으로 이겼습니다.<br><br>대표팀은 선발로 나선 곽빈이 2이닝을 피안타 1개와 몸에 맞는 공 하나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고,<br><br>이후 김택연과 유영찬, 박영현 등 7명의 투수가 차례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쿠바 타선을 봉쇄했습니다.<br><br>타석에서는 1회 말, 김도영이 선제 타점을 올렸고, 다음 이닝에서는 이주형이 우전안타로 타점을 수확하며 쐐기를 박았습니다.<br><br>대표팀은 쿠바와 한 차례 더 평가전을 치른 뒤, 오는 8일 프리미어12 경기가 펼쳐지는 대만으로 출국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최동구, 김재영 설득에 재판장 등장 "이규한, 재개발 위해 살인 지시"[지옥판사][별별TV] 11-01 다음 프로축구 울산, 강원 꺾고 조기 우승 확정...3연패 '금자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