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이규한 사형 선고→사망 엔딩 [종합] 작성일 11-01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gj0Rva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SyQr7v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32559547fmqw.jpg" data-org-width="550" dmcf-mid="tSxeY2wM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32559547fmq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TvWxmzTu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박신혜가 정말 사망한 것일까. </p> <p dmcf-pid="uhf6lzj43x"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13회에서는 죽음을 각오하고 연쇄살인마J 정태규(이규한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강빛나(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4PSqA8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32600820lwzn.jpg" data-org-width="550" dmcf-mid="FNhv6DUl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32600820lwz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S8QvBc6u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경찰들은 정태규의 비밀 공간을 알아내고 그 곳에서 살인 증거가 담긴 다량의 녹화 테이프를 발견했다. 그리고 강빛나는 그 영상을 직접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p> <p dmcf-pid="qCV8h7Nfz6"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테이프를 정식 증거물로는 채택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강빛나는 정태규에게 "피고인이 피해자들을 살해하는 광경이 담겨있음을 제가 직접 확인했다. J연쇄살인사건의 범인 맞냐"고 물었고, 정태규는 "제가 다 죽였다"고 말했다. </p> <p dmcf-pid="Bhf6lzj4u8" dmcf-ptype="general">정태규는 법정에 있던 피해 유가족들에게 "나는 어렸을 때 가난했다. 그래서 가난의 실체를 잘 안다. 가난은 희망이 없는거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만 골라서 죽였다"고 말했다. </p> <p dmcf-pid="bl4PSqA83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난 당신들한테 전혀 미안하지 않아. 오히려 당신들이 나한테 고마워해야지. 당신들의 소중한 가족을 비참한 가난에서 해방세켜줬으니까"라고 말해 유가족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K0aApeTN3f" dmcf-ptype="general">살인사건 피해 유가족인 한다온은 강빛나에게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는 당연한 진실이 기적이 아닌 현실이 되게 해달라. 과거에서 벗어나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디 이 고통의 구렁텅이에서 구해달라"고 호소했다. </p> <p dmcf-pid="9pNcUdyj0V"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정태규를 풀어줘야 살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강빛나는 "피해자와 유가족이 용서하지 않는 죄는 법 또한 용서하지 않는다. 피고인에게 본 재판부는 정태규에게 사형을 선고한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UjkuJWA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32602082nrxo.jpg" data-org-width="550" dmcf-mid="3QErBoXD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232602082nrx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GRJHfme09" dmcf-ptype="general">피해 유가족들은 강빛나의 판결에 눈물을 흘리면서 연신 고맙다고 했고, 한다온 역시 강빛나는 끌어안으면서 "고맙다"고 말했다. </p> <p dmcf-pid="fHeiX4sd7K" dmcf-ptype="general">정태규에게 아들을 잃은 장명숙(김재화)은 사형수가 된 정태규와 마주했다. 장명숙은 정태규에게 아들을 왜 죽였냐고 물었고, 정태규는 오히려 장명숙에게 왜 가난한데 애를 둘이나 낳았냐며 비아냥거렸다. </p> <p dmcf-pid="4XdnZ8OJ7b" dmcf-ptype="general">정태규는 "아들은 당신이 죽인거다. 그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 골목으로 다니지 않았을거고, 나를 만나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고, 장명숙은 "너도 죽어"라고 절규했다. </p> <p dmcf-pid="8KrO9N1m7B" dmcf-ptype="general">그런 장명숙의 모습에 정태규는 "나는 오래 살 것 같다. 사형 집행도 안하는데다가 밥도 잘 나오거든. 영양학적으로 완벽하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 분노를 유발했다. </p> <p dmcf-pid="69mI2jtsFq"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빛나는 죽음을 앞두고 한다온에게 "많이 사랑했다"고 말하면서 안녕을 말했고, 한다온은 어딘가모르게 불안해했다. 이아롱은 한다온에게 "선배님이 죽게 생겼다"고 알렸고, 한다온은 강빛나에게 달려갔다.</p> <p dmcf-pid="P2sCVAFO0z" dmcf-ptype="general">칼에 찔린 강빛나는 쓰러졌다. 뒤늦게 강빛나는 발견한 한다온은 "제발 눈 좀 따봐. 죽으면 안돼"라고 절규했고, 강빛나는 병원에 실려가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심장이 멈추고 사망했다. </p> <p dmcf-pid="QXdnZ8OJp7"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xZJL56Iiuu"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살에 홍콩대 조기 졸업한 금수저 女 "부모님에 기댈 생각 없어" [금수저 전쟁] 11-01 다음 나우어데이즈, 다음은 일본이다…활동반경 확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