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곽준빈 혼쭐냈나.."따귀 세 번 때려" 폭소 [순간포착] 작성일 11-01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7OQ5e7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KSd0LK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33527488rnyy.jpg" data-org-width="650" dmcf-mid="2raqCRva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33527488rny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DRtkVrRi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 계획2' 에서 곽튜브가 출연, 전현무의 발언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64FEVW6FeC" dmcf-ptype="general">1일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2'에서 곽튜브가 출연했다. </p> <p dmcf-pid="PQUm6XMUeI" dmcf-ptype="general">이날 먼저 전현무와 곽튜브는 지리산 제1문에서 반갑게 맞이했다. 드디어 시즌2에서 곽튜브의 셀프캠이 처음 켜지자, 전현무는 "오랜만이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곽튜브는 "오랜만이라 좋은 뷰에서 시작인가"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하기도. 전현무는 "오늘 너가 오랜만에 온 만큼 좋은 뷰에서 시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QSNBheTNLO"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논란이었던 이나은 옹호논란 여파. 멤버 왕따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이나은을 두둔하고 대리 용서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는데, 그 동안 학폭 피해자라 밝혔던 만큼 곽튜브의 논란이 컸고, 활동을 잠정 중단해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pSd3wuS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33527706riyk.jpg" data-org-width="650" dmcf-mid="VjBhRFiB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233527706riy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OnUmPCni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로컬100' 지역문화로 선정된 경남 산청군으로 향했다. 구름다리를 건너야하자 곽튜브는 "다리가 흔들린다'며 겁을 잔뜩 먹었다. 밑을 보지 못하고 앞만 보고 걷자 전현무는 "다리가 흔들려야 안 전한거다"며 안심시켰다. </p> <p dmcf-pid="WJble3nbir" dmcf-ptype="general">곽준빈은 목이 빳빳하도록 곧게 세우고 직진하며 "목에 담 올 것 같다"고 했고 이에 전현무는 "여기 한의원있다 제대로 진단받자"고 해 웃음짓게 했다. </p> <p dmcf-pid="YeqCMtJqJw" dmcf-ptype="general">이어 게스트 김동준과 함께 고깃집에 도착했다. 곽준빈이 고기를 구우려고 하자 전현무는 "고기 못 구우면 따귀 때린다"며 너스레, 곽준빈은 "저는 세 대 맞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GpSd3wuSJD" dmcf-ptype="general">또 백종원 수제자로 알려진 김동준. 성대모사를 해보라고 하자 "못하겠다"며 민망해했다. 김동준은 " 고기만 사가고싶다 백쌤 사드려도 무조건 좋아할 맛"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 실제 나이와 민증상 나이 달랐다 "실제로는 빠른 78년생" ('나혼산') 11-01 다음 '개소리'이순재와 소피의 우정과 아름다운 공조가 탄생시킨 힐링 드라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