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연예인 남친 많이 만났다…엉덩이 예쁜 男 이상형" 작성일 11-02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YJbSVZK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65gfYP3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소유가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사진='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화면 캡처)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000019002rxnx.jpg" data-org-width="634" dmcf-mid="0tyeqh9H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000019002rx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소유가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사진='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화면 캡처)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SxuOBWb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소유가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p> <p dmcf-pid="7qSxuOBWVT" dmcf-ptype="general">소유는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구나 오빠, 동생이라면 남자로 안 보인다"며 "처음 봤을 때 호감이 가면 적당히 선을 둔다"고 말했다.</p> <p dmcf-pid="zFr25c3Ibv" dmcf-ptype="general">이어 "(상대방이) '나 너 좋아' 이렇게 안 하면 "쟤가 나 좋아하나' 이런 생각을 잘 안 한다. '나 너 좋아' 이래야지 아는 스타일이다. 나한테만 친절한 사람이 좋다"고 했다.</p> <p dmcf-pid="q8ZoVW6FKS"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금까지 만난 남자친구들이 대부분 연예인이라며 "일반인은 손에 꼽힐 정도"라고 밝혔다.</p> <p dmcf-pid="Bj2hgqA8fl"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연예인은) 일반인들하고 만날 수 있는 타이밍이 안 되니 자주 보던 사람, 자주 가던 데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fHn9T419h" dmcf-ptype="general">소유는 또한 남자친구를 볼 때 얼굴 보다는 몸매, 특히 엉덩이를 중점적으로 본다며 "바지 핏 좋은 남자가 좋다. 얼굴은 진짜 안 본다"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혔다.</p> <p dmcf-pid="KR0cQ5e7BC" dmcf-ptype="general">그러자 탁재훈이 "규진이 엉덩가 장난이 아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거의 등짝 있는 위쪽에 와 있다"고 장난을 치자 소유는 "얼굴보다는 바지 태"라며 확고한 취향을 강조했다.</p> <p dmcf-pid="9i7we3nb2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창장 받은 한식뷔페 사장, 21년 전 방화살인사건 용의자? 11-02 다음 로버트 할리, 콩나물더미 내팽개쳐…아내 명현숙 '오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