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출신 배우 양정원, 사기 혐의 고소당해 작성일 11-02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o0PZRu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j7RFiB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정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002410534nihq.jpg" data-org-width="540" dmcf-mid="0Bcqd0LK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002410534ni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정원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7Aze3nbOp" dmcf-ptype="general"><br><br>필라테스 강사 출신 배우 양정원이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허위 계약조건을 내건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br><br>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사기·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다수 피해자의 고소장이 접수돼 양정원과 필라테스 학원 본사 관계자들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br><br>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양정원이 교육이사이자 홍보모델로 활동한 필라테스 학원 가맹주들이다.<br><br>이들은 본사에서 직접 강사를 고용해 가맹점을 파견하고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겠다는 계약 내용 등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br><br>이에 대해 양씨 측은 “양씨는 본사 관계자가 아니라 홍보 모델이었을 뿐”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의 ‘탁스패치 EP.26’에는 양정원이 출연해 탁재훈과 화려한 입담을 주고받았다. 방송에서 양정원은 결혼 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만 오천 명 정도 줄었다고 밝히며, “결혼 끝나고 사진을 올리려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또, 연애 시절 남편이 자신이 광고하는 제품을 많이 구입하며 열정적인 외조를 보여주었고, 남편이 자신의 성격에 반했다고 전했다.<br><br>양정원DMS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를 한 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을 했고 지난 10월에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하기도 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예준 "산나물 축제 갔다가 '갓 딴 산나물' 선물받은 적 있어" ('더 리슨') 11-02 다음 이장우, '67㎏' 꽃미남 가수 시절…"쥐포 하나 먹고 버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