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이영자의 야심 찬 프러포즈 작성일 11-02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진심누나’ 오후 7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81VW6F78"> <p dmcf-pid="HqOdr6Ii74"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일 오후 7시 50분 ‘트롯돌 입덕기: 진심누나’를 방송한다. ‘마이트로’ 멤버들이 신곡 ‘밤밤밤’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IJmPCn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chosun/20241102003019987ihrf.jpg" data-org-width="960" dmcf-mid="YxWjviYc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chosun/20241102003019987ihr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tA4aBc6zV" dmcf-ptype="general">‘진심누나’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신곡 준비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마이트로’ 멤버들과 조영수 작곡가에게 통 큰 지원을 한다. 이영자는 야심 찬 포부를 밝힌다. 조영수를 ‘마이트로’의 영원한 지원군으로 만들기 위해 “너희를 위해 조영수에게 시집을 가겠다”고 선언한 것. 조영수와 처음 만난 이영자는 “직접 보니 눈이 참 맑은 사람”이라며 “조영수씨가 앞으로 작곡 안 해도 먹고살 만큼 내가 모아뒀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이영자의 프러포즈에 조영수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p> <p dmcf-pid="5Fc8NbkP02" dmcf-ptype="general">‘마이트로’의 무대를 처음 직관한 조영수는 두 눈을 반짝인다. 매혹적인 라틴풍 음악과 정열적인 투우사의 몸짓에서 모티브를 얻은 안무 속에서 ‘마이트로’는 짙은 남성미와 섹시함을 뿜어낸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밤밤’을 직접 배워보기도 한 이영자는 흡족한 미소와 함께 “노래가 야하다”라는 감상평을 남겨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16살↓ 절친 지디와 우정ing "♥♥♥" 신곡 '열혈 홍보' 11-02 다음 [TV조선] 식객과 만난 ‘마부장’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