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협박한 유흥업소 여실장, ‘마약 투약 혐의’ 징역 1년 작성일 11-02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dQheTN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ODUsqy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012310766txuv.jpg" data-org-width="700" dmcf-mid="7GQfmPCn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012310766tx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dmcf-pid="B4IwuOBWrG" dmcf-ptype="general"><br><br>배우 고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흥업소 여실장이 마약 투약 사건으로 먼저 실형 선고를 받았다. 여실장에게 마약을 건네고 스스로 투약까지 한 40대 의사도 실형 선고로 보석이 취소되면서 다시 구속이 됐다.<br><br>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지난달 31일 선고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흥업소 실장인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의사 B씨(43·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보석을 취소했다.<br><br>지난해 12월에 구속이 된 B씨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등을 조건으로 지난 7월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을 이수하라는 명령도 받았다.<br><br>재판부는 “A씨는 B씨에게서 마약을 3차례 건네받아 투약했을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같은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면서도 “범행을 모두 인정했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B씨에 대해서선 “마약 남용을 예방하고 중독자 치료에 앞장서야 할 의사인데도 양심을 저버리고 범행했다”며 “범행 횟수 등을 보면 죄질과 죄책이 모두 무겁다”고 했다. 재판부는 또 “B씨가 일부 범행은 인정했다”며 “과거에 같은 범행으로 처벌받은 적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br><br>검찰은 지난 7월에 열린 A씨 결심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지난달 따로 열린 B씨 결심 공판에서는 징역 4년을 각각 구형했다. 마약 등 전과 6범인 A씨는 지난해 3∼8월 필로폰이나 대마초를 3차례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가 됐다.<br><br>그는 이 사건과 별개로 지난해 9월 배우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은 혐의(공갈)로도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A씨는 “해킹범이 우리 관계를 폭로하려 한다. 돈으로 막아야 할 거 같다”며 이선균에게 돈을 받아 낸 것으로 조사됐다.<br><br>B씨는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병원 등지에서 A씨에게 3차례 필로폰과 케타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는 또 2021년 1월 17일 서울시 성동구 아파트에서 지인과 함께 대마초를 피웠고, 같은 해 6월 병원 인근에서 지인을 통해 액상 대마 100만원어치를 산 혐의도 받았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액체수소 생산·안전밸브 성능평가 한 번에...수소 경제 실현 앞당긴다 11-02 다음 고준, 달걀 프라이+시리얼+조미김으로 한 끼…“15년 이상 간헐적 단식 중” (‘나혼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