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日데뷔도 안했는데…'베스트 히트 가요제' 출연, '글로벌 대세' 인증 작성일 11-02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qjR7Nf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QCA6Ii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는 14일 열리는 일본 연말 음악축제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 출연하는 투어스.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tvnews/20241102050010363omzf.jpg" data-org-width="600" dmcf-mid="7ZHQBYP3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tvnews/20241102050010363om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는 14일 열리는 일본 연말 음악축제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 출연하는 투어스.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xhcPCnh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4년 최고 신인’ 투어스가 일본 연말 가요제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 출연한다. </p> <p dmcf-pid="bxMlkQhLTx" dmcf-ptype="general">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요미우리TV⋅니혼TV 계열의 연말 음악 프로그램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4’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p> <p dmcf-pid="KNj1Sa5rWQ" dmcf-ptype="general">‘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일본 연말 특집 방송의 시작을 여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1월 14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투어스는 일본에서 아직 정식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현지 연말 가요제에 출연한다. </p> <p dmcf-pid="9jAtvN1myP"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정식 데뷔는 하지 않았지만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글로벌 핫 루키’다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데뷔 앨범 ‘스파클링 블루’와 두번째 미니앨범 ‘서머 비트!’ 모두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두 앨범은 각각 3위, 2위에 랭크돼 이들을 향한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p> <p dmcf-pid="2bKkJBc6T6" dmcf-ptype="general">투어스의 예사롭지 않은 인기를 일본 미디어도 주목하고 있다. 투어스가 지난 9월 현지 유명 음악 유튜브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에서 선보인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원테이크 라이브 영상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또한 이들은 다양한 K팝 매거진뿐 아니라 엘르 재팬, 맨즈 프레피, bis 등 또래 세대에게 인기 있는 패션 뷰티 잡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대중에게 폭넓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p> <p dmcf-pid="VK9EibkPS8"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이달 새 음반을 발표하고 올 한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시작과 끝을 의미 있게 장식할 이들의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주목해 달라”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f92DnKEQh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추사랑, 악플로 상처 받을까"...마음 울린 추성훈의 심경 고백 (강연자들) 11-02 다음 최초고백! "대성 이상형=일편단심 박보영" 대놓고 '러브콜' [순간포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