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태사자 춤 만든 안무가에 그림도 수준급 “예체능 다 잘해”(나혼산)[결정적장면] 작성일 11-02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TxlgZw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LtJBc6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107023aibt.jpg" data-org-width="640" dmcf-mid="2YyMSa5r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107023ai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yjUgVrR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107199amzv.jpg" data-org-width="640" dmcf-mid="VHRGQpo9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107199am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va0L9DxR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PGkzj8OJd3"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이 예체능에서의 다재다능한 능력치를 뽐냈다. </p> <p dmcf-pid="Qo9OBYP3LF"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69회에서는 24년 차 배우 고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xBWRvN1met"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은 소파에 누워 팝핀 댄스 영상을 시청하며 팔로만 춤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심하게 따라해도 춤 실력이 꽤 있어 보이는 고준은 "사실 춤꾼으로 굉장히 유명했다"며 "어렸을 때 춤을 좀 췄다. 스트리트 댄스에서 나름 입지가 있는 팝핀 1세대다. (1세대 아이돌) 태사자라는 그룹이 친구들이었는데 '타임(Time)'이라는 노래의 안무 꽤 많은 부분이 제가 짠 거다. 그때 당시 최연가 안무가 타이틀이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Ul6InGkJ1" dmcf-ptype="general">고준은 춤뿐 아니라 미술에도 재능이 있었다. 가수 장혜진, 정기고 등과 함께 공유 작업실을 쓰고 있다는 고준은 자신의 그림을 보여줬고, 키는 "약간 (기안84) 형 그림 같기도 하다"며 화풍이 기안84와 비슷하다고 평했다. 고준은 과거 자신이 그린 그림이 만화 잡지 공모전에 당선된 적이 있다고 자랑했다.</p> <p dmcf-pid="WHEqA6Iii5" dmcf-ptype="general">고준은 "연기하느라 그림을 잊고 있다가 다리 다치면서 누워 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그림 치료를 권유해주셨다. 그때 다시 그리기 시작했는데 너무 힐링이 돼 계속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YHEqA6IidZ"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유치원 들어가기 전부터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계속 그림만 그렸다. 그림을 제대로 배워본 적 없어서 제 마음대로 그리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런 고준은 무려 미국에서 전시를 한 적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GloFibkPLX" dmcf-ptype="general">고준은 이뿐 아니라 20대 30대 때 종합격투기 선수부에서 활동한 적도 있었고 전현무는 "예체능은 다 잘하네"라며 감탄했다. </p> <p dmcf-pid="Hph8OiYcR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XQ0jtOBWd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양, 부친상 심경 고백 "父 30년 당뇨병 앓아…결승전 하루 앞두고"('프리한 닥터') 11-02 다음 지드래곤 “대성 변태적 성향, 트렁크 입고 선정적” 돌직구(집대성)[결정적장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