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글러 먹어” 45세 고준, 하루에 14명 모임+운동 4가지(나혼산)[어제TV] 작성일 11-02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8RyAFO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tuj8OJ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604774aqyd.jpg" data-org-width="640" dmcf-mid="uD1UN4sd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604774aq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3zcPCn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604921ibwq.jpg" data-org-width="640" dmcf-mid="73LA0h9H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53604921ib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EOKHxpR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Kt8RyAFOM3"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의 하루를 본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이 글러 먹었다"고 진단했다.</p> <p dmcf-pid="9fND7T41dF"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69회에서는 24년 차 배우 고준의 개성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2fND7T41Jt"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은 심각한 수면장애로 인해 10시간 내내 뒤척거리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고준은 지난 10년간 잠을 자기 위해 입마개 테이프, 코 스트레이, 잠들기 전 소변 보기, 마그네슘과 비타민D 섭취, 책 읽기, 수면에 좋다는 빗소리 듣기 등 안 해본 방법이 없다며 이제는 "완전 내려놓고 '눈 떠지면 떠지는 거고 자면 자는 거고'라고 생각하려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VRrhV5e7R1" dmcf-ptype="general">거의 잠을 못 잔 상태로 아침을 맞이한 고준은 누구보다 알차게 하루를 보냈다. 사이클복으로 환복한 뒤 자전거를 타고 외출한 고준은 공유 작업실에 들러 그림 작업을 했고, 한강으로 절친들을 불러내 직접 챙겨온 장비로 복싱을 하고 놀았다. </p> <p dmcf-pid="fwZ0gVrRn5" dmcf-ptype="general">해가 진 오후 7시가 되어서야 귀가한 고준은 드디어 첫끼를 먹었다. 15년째 간헐적 단식 중이라고. 고준은 "간헐적 단식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몸에 좋은 거구나'하고 그대로 행하기 시작했다"며 '16시간 공복, 8시간은 마음대로 먹기'를 실천 중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4xDI9XMURZ"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끼 먹는 식사 양도 얼마 되지 않았다. 우유 부은 시리얼에 달걀프라이 3개, 조미김이 먹는 전부였다. 박나래는 "너무 적게 드신다. 다들 이렇게 해야 관리가 되나 봐"라며 누구보다 놀라워했다. </p> <p dmcf-pid="8avHR7NfJX" dmcf-ptype="general">식사 후 풀업바에서 턱걸이를 몇 번 한 고준은 곧 집에 찾아온 손님들을 맞이했고 돌연 집에서 요가 수업을 받았다. "다 배우들이다. 저희끼리 요가에 빠져서 하고 있다"고 설명한 고준은 "그나마 좀 잠을 잘 수 있는 게 활동할 때 몸을 혹사시키는 거,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에너지를 소비시켜 넉다운 하는 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OF7A6IiMH" dmcf-ptype="general">고준의 활동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요가 직후 줄줄이 들어선 손님들과 이번엔 연기 스터디를 진행했다. 고준은 "막 바글바글 있다가 혼자 남았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제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사람을 만나는 건 수면장애와도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오늘 운동은 네 가지 했고 사람은 열네 명 만났다"고 밝혔다.</p> <p dmcf-pid="PDX3o2wMd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40대가 되면 불혹이라고 해서 욕심이나 욕구에서 자유로워진다고 해서 편안해질 줄 알았는데 안 그런 것 같다. 더 생각이 많아지고 그런 게 아니겠냐"고 자신의 불면의 이유를 짐작했다. </p> <p dmcf-pid="QnCyP0LKiY" dmcf-ptype="general">한편 빠른 78년생 고준과 동갑내기나 다름없는 77년생 전현무는 고준의 하루를 쭉 본 소감으로 "아차했던 게 뭔지 아냐"며 "사람들 가고 행복하다고 했잖나. 그게 진짜 결혼이 글러 먹은 거거든. 내가 그렇거든"이라고 공감대를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x0QJGEphi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yBiNFIbYn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이 본 고경표 수세미룩 “나랑 비슷해” 답변 의미(집대성) 11-02 다음 이현이, 이정현 딸 서아 효심에 충격 “아들들은 안 저래”(편스토랑)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