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母, '공식 유부녀' 발언에 굳은 표정..."김준호 아쉬워" ('느낌아니까') 작성일 11-02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7wBYP3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PWMuaV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54551793yuhi.jpg" data-org-width="700" dmcf-mid="6e9IV5e7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54551793yuh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vr2OiYcm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지민 어머니가 '예비 사위' 김준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GTmVInGkrN"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지민's 동해 하우스 집들이!(with 이랑, 윤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HysfCLHEma"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어머니를 위해 직접 인테리어 한 동해 집으로 절친 정이랑, 한윤서를 초대했다. 함께 식사를 하던 도중 한윤서는 김지민을 향해 "대한민국의 공식 유부녀가 됐는데 어떠냐"고 말했다.</p> <p dmcf-pid="XraUA6Iisg"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유부녀로 온 게 아니고, 유튜버로 온 거다"라고 발끈했고, 이를 듣고 있던 김지민 어머니는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정이랑은 "무슨 유부녀냐. 결혼 안 했으면 아가씨지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며 김지민의 편을 들었다. 김지민도 "난 아직 열려있다"며 농담했다. 그러자 한윤서는 "언니 지금 헤어지면 아무도 못 만난다"며 놀렸고, 김지민은 "괜찮다. 나는 미국 갈 거다"라고 받아쳤다. </p> <p dmcf-pid="ZmNucPCnwo"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난 아직도 좋은 남자 있으면 지민이 소개시켜주고 싶다. 청춘남녀가 연애하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 거고, 결혼하면 더 좋겠지만 안 해도 상관없는 거고, 좋은 사람 있으면 그게 장땡인 거 아니냐"고 말했고, 김지민 어머니는 고개를 끄덕였다. </p> <p dmcf-pid="5sj7kQhLEL"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이랑은 "근데 난 김준호라면 너무 좋다. 왜냐하면 내가 리스펙하는 사람이고, 지민이의 이런 성격을 받아줄 만한..."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한윤서는 "품어줄 사람이 없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김지민 어머니는 "그래 맞다"라고 인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C6Sa5r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54552083tkwa.jpg" data-org-width="1117" dmcf-mid="PXUk7T41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54552083tkw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HhPvN1mEi" dmcf-ptype="general"> 김지민 어머니는 "처음에 (김준호를) 만났을 때는 아쉬운 게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거였다. 왜냐하면 얘가(김지민) 어린 나이 같으면 별거 아닌데 둘 다 많으니까"라며 두 사람이 9살 차이가 나는 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FXlQTjtsD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지민은 "엄마, 나는 그때 젊었다"고 반박했지만, 어머니는 "어쨌든 꽉 찬 나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또 자꾸 지켜보니까 체력이 너무 약하다. 골프를 그렇게 열심히 치는데 체력에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p> <p dmcf-pid="3WO4hoXDDd"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지민은 "(골프) 스냅이랑 힘이랑 다르다더라. 그래도 나름 무거운 거 들어준다"며 김준호의 편을 들었고, 정이랑도 "마음적으로 중심이 있는 사람이다. 무게감이 있다"고 거들었다. </p> <p dmcf-pid="0YI8lgZwIe"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민 어머니는 "성격은 좋다"라며 김준호의 성품을 인정했다. 정이랑은 "혈기 왕성해서 싸우는 것보다 훨씬 낫다. 지민이 이야기도 듬직하게 잘 들어준다"며 지원 사격에 나섰고, 김지민은 "나한테 화를 안 낸다. 그게 어디냐"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C6Sa5r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54552315gwsp.jpg" data-org-width="1117" dmcf-mid="QAfS63nb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54552315gws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8qmKHxpmM" dmcf-ptype="general"> 이후 김지민은 김준호가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명품 스카프를 건네면서 "체력은 없는데 돈은 좀 쓴다"며 웃었다. 정이랑은 "돈 vs 체력 중에 뭐 하실 거냐"고 물었고, 김지민 어머니는 "그래도 돈이 있어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6Bs9XMUOx"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김준호의 선물 센스를 연신 칭찬했고, 김지민 어머니는 "선물이 너무 과하다"면서도 "센스가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내 취향을 너무 잘 안다"며 감동했다. </p> <p dmcf-pid="7PbO2ZRuwQ"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난 물욕이 별로 없다. 사실 나한테 잘하는 것보다 이렇게 엄마한테 가끔 해주는 게 나한테 해주는 것보다 더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불후의 명곡' 나갔는데 얼마 전에 (김준호) 어머니 생신이어서 가족들 다 모인 자리에서 저녁 한 끼를 했다. 근데 어머니가 내가 나온 걸 나 오기 전까지 5번 넘게 보셨다더라. 근데 내가 오자마자 가족들 다 있는데 앞에서 또 트셨다"며 "(그걸 본) 김준호 형이 '갑자기 울컥한다'라고 하시는 거다. 부끄러웠지만 날 좋아해 주니까 되게 기분 좋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zHhPvN1mOP"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민은 9세 연상의 개그맨 김준호와 202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p> <p dmcf-pid="qXlQTjtsw6"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 10년 앓은 안타까운 병 고백했다..."진짜 고통스럽다" ('나혼산')[종합] 11-02 다음 곽튜브=연예인의 연예인? 김동준 “처음으로 DM 보낸 사람”(전현무계획2)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