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3연패' 노호영, 장호배 주니어 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 작성일 11-02 2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2/20241101155255060256cf2d78c681439208141_20241102055509996.png" alt="" /><em class="img_desc">테니스 노호영</em></span> 노호영(오산GS)이 제68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다.<br><br>노호영은 1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무빈(서인천고)을 2-0(6-0 6-3)으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노호영은 최근 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br><br>이 대회 남자 단식 3연패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정상에 오른 임용규 이후 올해 노호영이 15년 만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2/20241101155305020596cf2d78c681439208141_20241102055510001.png" alt="" /><em class="img_desc">홍종문컵 우승한 이서아</em></span>여자 단식에서는 이서아(춘천SC)가 심시연(GCM)을 역시 2-0(7-5 6-0)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br><br>이서아는 10월에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홍종문컵 국제주니어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장호배까지 제패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노호영, 이서아에게는 외국 대회 출전 경비 5천 달러(약 700만원)를 지급한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태양 학창시절 폭로 "싸움 삼짱, 눈썹 스크래치하고 다 치고 다녀"('집대성') 11-02 다음 김대희, 몽골서 총 맞을 위기…현지 가이드도 근심 가득('독박투어3')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