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김보성, "오른쪽 눈까지 실명될 뻔…안와골절→수술 안 해"('특종세상') 작성일 11-02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Iz8FiBUR"> <p dmcf-pid="VKxIGEphz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2RhXwuS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060127090xcax.jpg" data-org-width="795" dmcf-mid="bnuY0h9H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060127090xc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4VelZr7v0Q"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보성이 오른쪽 안와골절을 입게 됐다고 고백했다.<br><br>지난 3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김보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br><br>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은 "그 사건은 김보성이 액션배우로서 자존심을 구긴 거다. 8년 전에 그나마 보이는 눈을 맞으면서 슬픔을 줬잖아요. 이번만큼은 꼭 통쾌한 KO로 승리해서 아프신 어머니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다. 저는 그 마음으로 링에 오를 거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dS5mzT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060128363bmtk.jpg" data-org-width="794" dmcf-mid="KNSKxUg2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060128363bm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LW3CKGU6"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위해 "희망과 위로를 주고 힘내시라고 제가 복싱 경기를 한다"며 복싱 경기를 준비했다.<br><br>이어진 영상에서 김보성은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하며 "제가 13년 만에 일상을 공개하는 데 여기는 이사 온 지 한 6년 됐다"고 소개했다. <br><br>앞서 김보성은 지난 2016년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를 위해 종합격투기 경기에 도전했던 것. 당시 일본 종합격투기 선수 콘도 테츠오를 상대로 대결을 펼쳤지만 현역 선수의 벽을 넘기는 쉽지 않았다. 김보성은 눈 부상으로 아쉬운 패배를 했고, 이후 8년 만에 성사된 일본 선수와 재대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전했다. <br><br>김보성은 "콘도 테츠오는 경기가 230전이나 되는 전설이다. 경력이 어마어마한 거다"며 "근데 저는 당시에는 몰랐다. 일단 붙었던 건데 그분이 원래 레슬러이지만 이번에 복싱으로 하고 싶다고 했는데 감사하게도 경기를 하게 됐다"고 얘기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oY0h9H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060129645zord.jpg" data-org-width="796" dmcf-mid="9yJv1sqy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060129645zo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QxgGpl2X04" dmcf-ptype="general"><br>또한 8년 전 패배했던 프로 격투기 데뷔 전 복수전을 위해 생활 공간도 동선을 줄이기 위해 체육관 바로 옆에 마련해 열정을 다하고 있었다. <br><br>체중 관리를 위해 아내와 따로 식사를 하고 있다는 김보성은 "며칠 됐다. 체중 좀 관리하려고 밥은 안 먹는다"고 말했다. 아내는 "사실 몇 년 전부터 장난삼아 이야기를 계속했다. 복수전을 하려면 이혼하고 하라고 했었다"고 털어놨다.<br><br>과거 이혼을 언급했다는 아내에게 "농담이야? 진담이야? 지나서 하는 얘기이지만"라고 물었고, 아내는 "농담으로 (복수전을) 하는 줄 알았다"며 "왜냐하면 (김보성이) 눈이 한쪽밖에 안 보이는데 그마저도 굉장히 안 좋다"고 걱정했다. <br><br>김보성은 학창 시절 선량한 학생들은 괴롭히는 불량 서클에 대항하다가 왼쪽 눈을 실명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시각장애인 6급이다"며 "눈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고 밝혔다. <br><br>시각장애라는 약점을 안고 도전했던 8년 전 종합격투기 자선 경기에서 김보성은 얼굴로 날아온 주먹으로 오른쪽 안와 골절 부상을 당했다. 외모적으로는 약간 2mm가 함몰됐다. 안와골절 때문에. <br><br>수술을 하려면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데 수술하다가 또 잘못되면 실명이 될까 봐 수술도 안 했다. 외모를 그냥 포기하겠다. 배우로서는 핸디캡이 있다. <br> <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막내 아이돌 유하민 팬클럽, 학대 아동 위해 1000만원 쾌척 11-02 다음 "찬스! 기다려♥" 이찬원, 11월 2일~3일 청주 '찬가' 콘서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