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성유리 MC몽 이승기도…빗썸 ‘코인 상장비리’에 연루, 검찰 수사 확대에 박차 [SS초점] 작성일 11-02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QS9XMU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eqkFIbY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박민영 성유리 이승기 MC몽.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SEOUL/20241102063021440lpqe.jpg" data-org-width="700" dmcf-mid="b82muvf5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SEOUL/20241102063021440lp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박민영 성유리 이승기 MC몽.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2n9rUSVZM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검찰이 빗썸 코인 상장비리 사건의 주요 피의자들에게 최대 7년 실형을 구형하면서 이들과 가까운 연예인들이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졌다.</p> <p dmcf-pid="Vj6hbGQ0JV"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 심리로 지난 29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종현에게 코인 상장 배임증재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p> <p dmcf-pid="fxuj5mzTn2" dmcf-ptype="general">강종현은 배우 박민영의 전 연인으로 빗썸에 A, B 코인을 상장해달라고 청탁한 인물이다. 2022년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졌던 강종현과 열애설이 터지자, 박민영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했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p> <p dmcf-pid="45sbA6Iin9"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강종현은 2021년 현금 30억 원, 합계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안성현,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에게 전달했다.</p> <p dmcf-pid="8pS4reTNJK" dmcf-ptype="general">검찰은 금품을 수수한 안성현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벌금 20억 원, 명품 시계 2개 몰수, 15억 원 추징금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6DRyf1dzRb" dmcf-ptype="general">배우 성유리는 올해 초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는 글을 올려 남편 안성현의 혐의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됐다.</p> <p dmcf-pid="PZmBj8OJeB" dmcf-ptype="general">검찰은 함께 기소된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에 대해서는 징역 5년, 3050만원 몰수, 15억2500만원 추징금을 구형했다. 이상준 전 대표는 빗썸 최대주주인 이정훈 전 빗썸 의장 핵심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빗썸홀딩스는 빗썸의 지주사다.</p> <p dmcf-pid="QpS4reTNeq" dmcf-ptype="general">가수 MC몽과 이승기도 빗썸 상장비리 재판에 소환됐다. MC몽은 지난 4월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안성현에게 투자받았던 20억 원을 돌려줬다고 말했다. MC몽은 “안성현은 성유리의 남편이라 믿었고, 이승기로부터 ‘엄청난 투자자’라고 소개받아 만났다”라고 증언했다.</p> <p dmcf-pid="xDRyf1dzMz" dmcf-ptype="general">안성현과 MC몽을 소개해 준 이승기는 지난 4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MC몽이 설립한 원헌드레디레이블 자회사다.</p> <p dmcf-pid="yTA0ibkPJ7"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오는 12월 26일 대법정에서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법정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건일 경우 이례적으로 재판을 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美서 사고쳤다..."나 망하는데" 좌절 (내생활) 11-02 다음 이장우, 쥐포 녹여 먹던 '67kg' 꽃미남 시절..."현재는 96kg, 옷 터질정도" ('나혼산')[SC리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