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살아 돌아올까…최종회 예고편 보니 [텔리뷰] 작성일 11-02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vWj8OJ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eiqW6F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070249906khhn.jpg" data-org-width="600" dmcf-mid="HYMd7T41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070249906kh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5IoNV5e7J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신혜는 최종회에서 살아 돌아올까. </p> <p dmcf-pid="180ulgZwRa" dmcf-ptype="general">1일 SBS '지옥에서 온 판사'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강빛나(박신혜)가 죽은 뒤의 전개가 그려졌다.</p> <p dmcf-pid="tERJzy8tig" dmcf-ptype="general">먼저 바엘(신성록)은 강빛나에게 "대가를 치를 준비는 됐겠지?"라며 "저 문 너머에는 영원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가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FIoNV5e7Mo"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병원에서는 "강빛나 환자분, 2024년 9월 21일 23시 47분 사망하셨습니다"라는 사망 선고가 내려졌다. 한다온(김재영)은 눈물을 흘리며 흰 천이 덮인 강빛나를 바라봤다.</p> <p dmcf-pid="3LV81sqydL" dmcf-ptype="general">다음 장면에서 강빛나의 장례식을 찾은 한다온과 구만도(김인권), 장명숙(김재화)의 모습이 지나갔다. 그 뒤를 이어 탈옥한 정태규(이규한)가 자신에게 위조 여권과 달러를 건네준 사람을 습격해 쓰러뜨리고 "수고했어요"라고 말했다.</p> <p dmcf-pid="0QuqTjtsin" dmcf-ptype="general">이어 "여권에 문제가 생겨서 다시 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라는 목소리와 함께 급히 차를 돌리는 장면, 한다온이 "정태규가 사라졌다고?"라며 놀라는 모습이 겹쳤다. 이런 가운데 한다온은 "판사님"이라며 강빛나를 그리워했다.</p> <p dmcf-pid="p0SyN4sdRi" dmcf-ptype="general">바로 다음 장면에서 누군가가 정태규를 향해 석궁을 쐈고, 정태규가 이에 쫓기는 모습도 예고됐다. 강빛나를 잃은 슬픔을 딛고 "(정태규) 다시 잡아야죠. 빨리"라며 각오를 다지는 한다온의 모습으로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UjPMpl2XRJ" dmcf-ptype="general">한편 SBS '지옥에서 온 판사'는 13회에서 강빛나의 죽음이라는 충격 전개를 선보였다. 2일 최종회를 앞두고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uykwxUg2L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3' 김대희 "식당에 우리 얼굴 걸고 싶겠니" 11-02 다음 NCT 도영→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서울 앙코르 콘서트...컴백 전 예열 [오늘의 프리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