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지옥 판사' 박신혜, 김재영에 "안녕, 많이 사랑했다" 고백 후 소멸…탈옥하는 이규한, 어떻게 될까? 작성일 11-02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GQ7T41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a5InGk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BSfunE/20241102070602724jndf.jpg" data-org-width="700" dmcf-mid="1VUg8FiB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BSfunE/20241102070602724jnd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MAFlgZwL5"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신혜가 김재영을 떠나 소멸할 것을 택했다.</p> <p dmcf-pid="0rYPuvf5RZ"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이하 '지옥 판사')에서는 한다온의 곁을 떠난 강빛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ltJ9XMUdX" dmcf-ptype="general">이날 정태규에 대한 판결 선고에 앞서 강빛나는 한다온에게 어떤 판결을 내리든 자신을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겠다고 약속해 달라고 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미우면 그땐 자신을 잊으라는 것.</p> <p dmcf-pid="UaIbZr7veH" dmcf-ptype="general">이에 한다온은 걱정 말고 소신대로 판결하라며 강빛나를 응원했다. 그리고 판결 선고날 강빛나는 모두의 예상과 다른 선고를 했다.</p> <p dmcf-pid="uRc3Sa5rdG"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피해자와 피해 유가족들이 용서하지 않는 죄는 법 또한 용서하지 않는다"라며 정태규에게 사형을 선고한 것. 강빛나의 판결에 유족들은 안도했고 한다온은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7u6IgVrReY" dmcf-ptype="general">그리고 한다온은 강빛나와 함께 가족들의 납골당을 찾아 가족들에게 선고 결과를 알렸다. 그는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면 꼭 서로 알아봐야 되니까 잊지 않을게. 그때까지 씩씩하게 잘 살고 있을게"라며 가족들에게 약속을 했다.</p> <p dmcf-pid="zkvf3CKGJW" dmcf-ptype="general">징역 15년형을 선고받은 정선호는 강빛나에게 무언가를 전달했다. 그리고 강빛나는 그의 부탁대로 이를 장명숙에게 전달했다. 정선호가 부탁한 것은 장명숙의 아들이 남기고 간 것이었다. 장명숙의 아들은 장명숙에게 "내가 빨리 얼른 어른돼서 효도하고 엄마 고생 안 하게 할게"라는 편지와 함께 바셀린 로션을 준비했던 것. 이에 장명숙은 아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qG7NP0LKny" dmcf-ptype="general">이후 정선호는 스스로 목숨 끊었고, 정태규는 특별 귀휴를 신청하며 탈옥을 계획했다.</p> <p dmcf-pid="BTEpTjtsJT"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빛나는 죽음으로 사죄하라는 악마에게 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마지막으로 할 일이 있다고 했다.</p> <p dmcf-pid="b3vf3CKGL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빛나가 향한 곳은 한다온. 그는 한다온에게 "형사님 울리는 사람들 다 잡아 죽이고 싶었고, 이제는 울 일 없이 행복하게만 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그 약속 못 지키게 됐다. 멀리 떠나게 됐다"라고 했다.</p> <p dmcf-pid="KyDUyAFORS" dmcf-ptype="general">이어 강빛나는 "내 삶의 유일한 오점 유일한 약점, 많이 사랑했다 한다온"이라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고 한다온에게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또 보자는 한다온에게 "안녕 한다온"이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97GQ7T41nl" dmcf-ptype="general">강빛나의 결정을 뒤늦게 알게 된 이아롱과 구만 도는 한다온을 찾았고, 강빛나가 죽게 생겼다며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2vk0vN1mih" dmcf-ptype="general">스스로 소멸을 선택한 강빛나. 그는 악마의 칼을 맞고 그대로 쓰러졌고 뒤늦게 도착한 한다온이 그를 급히 병원으로 옮겼다. 하지만 강빛나는 그대로 사망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96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인에게 개방? 자신에게 함몰?…각각의 지옥은 다르다 11-02 다음 언제까지 껐다, 켰다만?…날씨 맞춤형 자동차 후미등 개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