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요가→연기스터디' 무맥락 일상 "꿀잠 위한 혹사"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작성일 11-02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iBnKEQ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OJInGk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5749zogr.jpg" data-org-width="550" dmcf-mid="pz6hUSVZ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5749zog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VdzJBc6p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고준이 무맥락 일상을 선보였다.</p> <p dmcf-pid="bfJqibkPUm"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준이 꿀잠을 위한 무맥락 일상을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K4iBnKEQur"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은 화실 모임을 마치고 한강공원으로 이동해 절친들을 만났다. 고준은 매 작품을 끝내고 나면 항상 한강을 찾는다고 했다.</p> <p dmcf-pid="9eA8cPCn0w" dmcf-ptype="general">고준은 "그 역할에서 빠져나올 때 예전에는 시간이 걸렸다. 어떻게 하면 빨리 빠져나올 수 있을까 하다가 한강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c6kQhL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7088blmf.jpg" data-org-width="550" dmcf-mid="UiyPExlo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7088blm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JkPExloUE" dmcf-ptype="general"> </p> <p dmcf-pid="forRmdyjzk" dmcf-ptype="general">고준은 절친들을 상대로 스파링을 한 후 집으로 돌아왔다. 고준은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야 첫 끼니로 달걀프라이를 준비했다.</p> <p dmcf-pid="4gmesJWA7c" dmcf-ptype="general">고준은 15년째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이라고 했다. 간헐적 단식이 유행했을 때부터 그대로 하기 시작했다고.</p> <p dmcf-pid="8asdOiYcUA" dmcf-ptype="general">고준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은 마음대로 식사를 한다고 했다. 고준은 7시 35분에 시리얼, 달걀프라이 3개로 첫 식사를 하며 너튜브로 종합격투기 영상을 봤다.</p> <p dmcf-pid="6OGkHDUl7j" dmcf-ptype="general">고준은 뒤늦게 짠맛이 좀 필요했는지 조미김을 꺼내서 먹었다. 식사를 마친 고준은 옷방으로 들어가서 섀도 복싱을 하고는 다시 나와서 턱걸이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HEXwuS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8355plut.jpg" data-org-width="550" dmcf-mid="u2TNyAFO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8355plu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CXDZr7vza" dmcf-ptype="general">고준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위풍당당한 얼굴로 쳐다보며 자기애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xryjWc3I3g" dmcf-ptype="general">그때 누군가 고준의 집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고 거실에는 요가 매트가 깔렸다.</p> <p dmcf-pid="ybxpMuaV0o"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게 뭐야"라고 의아해 했다. 전현무는 "맥락을 생각하지 마라. 무맥락이다"라고 얘기해줬다.</p> <p dmcf-pid="WKMUR7NfpL" dmcf-ptype="general">고준은 최근 요가에 푹 빠져서 동료들과 요가를 배우는 중이라고 했다.</p> <p dmcf-pid="Y1BWbGQ0un"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앞서 고준이 수면 장애라고 밝혔던 터라 자전거, 복싱, 요가 등 하루에 여러 가지를 하는 것을 보더니 "대체 왜 못 자는 거냐"고 의아해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tbYKHxp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9617xfgz.jpg" data-org-width="550" dmcf-mid="7mmesJWA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1009617xfg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FKG9XMU3J" dmcf-ptype="general">고준이 요가를 마치자 이번에는 또 다른 동료 연기자들이 고준의 집안으로 계속 들어왔다. </p> <p dmcf-pid="XpVZf1dz3d" dmcf-ptype="general">고준은 동료들과 함께 연기 스터디를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각자 미리 찍어온 연기 영상을 보면서 공부하는 방식이라고.</p> <p dmcf-pid="ZUf54tJque" dmcf-ptype="general">고준과 동료들은 서로 연기에 대해 꼼꼼히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고준은 동료들이 돌아간 뒤 혼자 남은 집에서 기가 빨려 힘들어 했다.</p> <p dmcf-pid="5u418FiBpR" dmcf-ptype="general">고준은 활동을 많이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을 혹사시켜서 자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고 했다. </p> <p dmcf-pid="1ryjWc3IFM" dmcf-ptype="general">고준은 "40대 불혹이 되면 욕심, 욕구에서 자유로워진다고 편해질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다. 40대가 생각이 더 많아서 못 자는 것 같다"면서 수면 장애에 대한 고민을 계속 이어갔다.</p> <p dmcf-pid="tmWAYk0CUx"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dmcf-pid="FsYcGEph3Q" dmcf-ptype="general">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드라이버’ 장현진, 슈퍼레이스 ‘최고령 챔피언’ 도전! 11-02 다음 트랜스젠더? 박성훈, '오겜2' 파격 단발…전재준 이어 인생캐 다시 쓰나[이슈S]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