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이력·생기부 조회해도…'일반인 출연자 검증' 또다시 도마 위 [엑's 이슈] 작성일 11-02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dt8FiB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JF63nb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17331rand.jpg" data-org-width="550" dmcf-mid="p6WRreTN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17331ran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n1jyAFOz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비연예인 출연자의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출연진 검증 절차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p> <p dmcf-pid="bLtAWc3Iue"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 방송에서 23기 정숙이 성매매 빙자 절도범으로 지목됐다. </p> <p dmcf-pid="KoFcYk0CzR"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측은 해당 사안이 중대함을 인식하고 적극 대처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NpDXwuS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18567twof.jpg" data-org-width="550" dmcf-mid="U3QyqW6F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18567two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jUwZr7vF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진은 출연자들을 검증할 때 각종 범죄 이력부터 사회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불미스러운 과거 행위까지 사전에 걸러내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거친 후, 각종 자료를 제출하도록 출연자들에게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VAur5mzT0Q" dmcf-ptype="general">그러나 범죄이력을 조회하지 않은 누리꾼들이 제작진보다 먼저 문제점을 찾아낸 것을 생각하면 제대로 된 검증 절차가 있었는지도 의문이 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e14tJq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19838ddqu.jpg" data-org-width="479" dmcf-mid="upi3P0LK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19838dd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Gdt8FiB06"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에는 '더 글로리' 열풍으로 학교 폭력에 관한 폭로가 많았다. 앞서 MBN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황영웅은 학교 폭력 논란으로 프로그램을 하차한 바 있다. 그러나 '불타는 트롯맨' 측은 오디션 당시 결격 사유 여부를 확인하고 서약서를 받는 등 내부적 절차를 거쳐 모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8Fa7ezj4z8" dmcf-ptype="general">채널A 측 역시 '하트시그널' 출연자들이 성폭행, 음주운전, 폭행, 학교 폭력 등 다양한 이슈에 휘말리자 "초, 중, 고 생활기록부를 받아보고 있다. 그걸 보고 특이사항이 있는지를 사전에 체크하고, 출연자 본인도 자가검열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p> <p dmcf-pid="63NzdqA804"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는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 이영숙의 빚투 논란이 불거졌다.</p> <p dmcf-pid="P0jqJBc67f" dmcf-ptype="general">여기에 비빔대왕(본명 유비빔)은 불법영업 사실을 자백했다. 그는 자필편지로 "2003년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6YbGQ0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21140ooxp.jpg" data-org-width="681" dmcf-mid="71NzdqA8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73021140oox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SPGKHxp02" dmcf-ptype="general">한 업계 관계자는 "아직 일반인 출연자 검증과 후속 조처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없다. 속이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피할 길도 없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y6vemdyjp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행정적 확인이 불가능할 경우 출연자와 사전 인터뷰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계약서에 논란이 일어나 출연자의 일로 인해 피해가 갈 경우 모든 책임을 출연자가 진다는 조항을 넣기도 한다"라며 계약상의 조건이 최대 조치임을 전했다. </p> <p dmcf-pid="WBrfN4sd7K"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프로그램 제작비 만큼 검증에도 투자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반응과 "연예인도 논란이 많은데, 일반인이라고 피해갈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Ybm4j8OJpb"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각 방송사 </p> <p dmcf-pid="GKs8A6IiuB"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다은♥임성빈 꽃미모 子, 끼도 남다르네! 아기모델 데뷔부터 촬영장 '종횡무진' 11-02 다음 'SKT표' 느린우체통, 트위터서 좋아요 '3만개' 모았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