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행사에 또 접수된 폭발물 신고 작성일 11-02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3년 여름축제 이후 두 번째 폭발물 소동… 안전 위해 입장 시간 변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NSj8OJ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260152" data-type="photo" dmcf-pid="Qh06pl2X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ankyungGametoc/20241102074054120cewj.jpg" data-org-width="600" dmcf-mid="8zghafme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ankyungGametoc/20241102074054120cew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2NeUa5ru3" dmcf-ptype="general">10월 31일 ~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 호요버스의 대규모 행사 '호요랜드' 현장에 폭발물이 반입됐다는 신고 접수로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p> <p dmcf-pid="WQkWExloUS" dmcf-ptype="general">호요버스는 "11월 1일 오후 9시경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로브에 폭발물이 반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관할 경찰과 소방 당국의 협조로 전체 행사장 전수 조사를 완료한 결과 위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소식을 전했다. </p> <p dmcf-pid="YxEYDMSg3l" dmcf-ptype="general">다행히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호요버스는 11월 2, 3일 행사장 입장 시작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변경했다. 일부 행사 콘텐츠의 대기열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도 이뤄졌다.</p> <p dmcf-pid="GMDGwRvaFh" dmcf-ptype="general">입장 시간 변경에 따라 무대 이벤트를 제외한 각 부스(원신 부스존, 굿즈존, 푸드존, 협찬사 부스)의 오픈 시간도 오전 9시로 변경된다.</p> <p dmcf-pid="HEGBHDUl7C" dmcf-ptype="general">호요버스는 "남은 행사일 동안 방문하는 유저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또한 유저들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모든 위법 행위에는 경찰 및 유관 부서와 협력하여 강경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XDHbXwuS7I" dmcf-ptype="general">사실 호요버스 행사에 폭발물 신고 사건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여름축제에서도 행사장 내 폭발물을 반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행사를 긴급 중단한 바 있다.</p> <p dmcf-pid="ZwXKZr7v3O" dmcf-ptype="general">당시에는 행사가 한창 진행되는 도중 신고가 접수된 탓에 온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없었던 참가자들에게 티켓 금액 환불 절차가 이뤄졌다.</p> <p dmcf-pid="5T7Mzy8t7s" dmcf-ptype="general">호요버스는 추후 보안 강화를 약속하면서 폭발물 사건 주범자는 선처없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1년이 넘게 지난 현재까지 해당 사건 관련 아무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p> <p dmcf-pid="1yzRqW6FUm" dmcf-ptype="general">소식을 접한 팬들은 "저번 허위 신고자를 잡지 않아서 또 벌어진 것 같다", "유독 호요버스 행사가 심하긴 하네", "강경 대응 결과를 보여줘", "정신 나간 사람들 때문에 몇 명이 고생하는 것인지 모르겠네", "굿즈나 대기열 관리도 그렇고 예전보다 개선된 것이 하나도 없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전하고 있다.</p> <p dmcf-pid="tWqeBYP33r"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오만석, 연극 ‘더 드레서’ 마지막 공연 앞두고 전한 소감! “행복했던 순간” 11-02 다음 강지영, 결혼 6개월만 전한 안타까운 소식 "정신과 상담 받고 울컥" ('극한투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