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대 맞았다" 전현무, 곽튜브에 따끔한 애정 표현? (전현무계획)[전일야화] 작성일 11-02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LR8IbY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lmc0LK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80005374qfpo.jpg" data-org-width="550" dmcf-mid="KkCdPh9H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80005374qfp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OGSsBc6u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곽튜브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FIHvObkPz1"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곽튜브가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3CXTIKEQ05"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오랜만이다"라고 곽튜브에게 인사를 전했고, 곽튜브는 "오랜만에 나왔는데 또 아름다운 뷰와 함께한다"고 지리산의 경치에 감탄했다. 이에 전현무는 "오랜만에 함께하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시작하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0orALXMUF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슬쩍 곽튜브의 몸을 본 전현무는 "너 너무 슬림하다. 지금 배가 없다"고 놀라워했다. 곽튜브가 "그렇게 될 줄 몰랐는데"라고 하자 전현무는"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마음고생이라고"라며 곽튜브의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mcoZRu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80006641neqf.jpg" data-org-width="550" dmcf-mid="2w4bUa5r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80006641neq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MNixSVZ0H" dmcf-ptype="general">민망함에 웃음을 보인 곽튜브는 "여기가 저에게는 유튜브 초심 지역이다. 실버버튼 받기 전에"라고 말을 돌렸고, 전현무는 "내가 본의 아니게 너의 초심을 찾게 해준 거네"라고 말했다.</p> <p dmcf-pid="uRjnMvf50G"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자리를 옮겨 제국의아이들 출신 김동준과 만났다. 김동준은 이날 곽튜브와 인사를 나누며 "실제로는 처음 봬요"라고 말했다.</p> <p dmcf-pid="7eALRT41FY"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저한테 연락을 주셨었다. (방송) 재밌게 봤다고"라며 인연을 언급했고, 김동준은 "제가 살면서 태어나 처음 DM을 보낸 분이 준빈 씨"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z78KuN1m3W" dmcf-ptype="general">이들은 김동준의 추천으로 한 흑돼지구이집을 방문했고, 황금목살, 삼겹살, 목살 3종세트를 주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697jts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80007944xjzy.jpg" data-org-width="550" dmcf-mid="ZxxfBk0C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080007944xjz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P2zAFOFT" dmcf-ptype="general">고기를 굽기 전 곽튜브는 "고기는 잘 구우세요?"라고 물었고, 김동준은 "저 믿으셔도 돼요"라고 자신있게 말했다.</p> <p dmcf-pid="bwTIDuaVp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현무는 "나 진짜로 고기 못 구우면 따귀 때려"라고 농담했고, 곽튜브는 "제가 한 세 대 맞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p> <p dmcf-pid="KryCw7NfFS" dmcf-ptype="general">이후 전현무는 김동준이 구운 황금목살을 맛봤는데, 이에 곽튜브는 "보통 자기 프로그램 나오면 게스트 먼저 권하는데, 게스트가 굽게 하고 자기가 먼저 먹는 게 '전현무계획'이구나"라고 전현무를 저격했다.</p> <p dmcf-pid="9mWhrzj4ul"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우리만의 매력이지"라고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21Bp5dyjUh"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p> <p dmcf-pid="VtbU1JWApC"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 주연 ‘이친자’ 일 낼까, 또 자체 최고 시청률 11-02 다음 '흑백' 이모카세 "안성재 칭찬 편집 아쉬워…최현석이 세 살 위" [인터뷰]①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