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입’ 탑 출연에 불매운동, ‘오징어게임2’ 흥행 성공할까[MD이슈] 작성일 11-02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FYv4sd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KptiYc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마초 흡입으로 물의를 일으킨 최승현(탑)./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80945855fmht.jpg" data-org-width="640" dmcf-mid="XRloJYP3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80945855fm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마초 흡입으로 물의를 일으킨 최승현(탑)./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JRfKDUlk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난해 6월, 대마초 흡입 전과가 있는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오징어게임 시즌2’에 캐스팅되자 비판이 쏟아졌다.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콘텐츠에 탑의 출연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하차 요구에 이어 불매운동까지 거론됐다. </p> <p dmcf-pid="3x6b7jtskf" dmcf-ptype="general">탑은 지난 2017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2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빅뱅에서 탈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ztXRva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승현(탑)./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80947155yege.jpg" data-org-width="500" dmcf-mid="Z9WIrzj4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80947155ye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승현(탑)./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sAg5e7o2"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한 네티즌이 "복귀도 하지마라"고 일침을 가하자 그는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2020년에는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국에서 컴백 안할 거예요. 컴백 자체를 안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Srkpo9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게임 시즌2'/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80948483czkn.jpg" data-org-width="600" dmcf-mid="5vb01JWA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80948483cz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게임 시즌2'/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ex2Bk0CcK" dmcf-ptype="general">대중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황동혁 감독과 넷플릭스는 요지부동이었다. 넷플릭스는 탑을 캐스팅하며 “영화 '타짜-신의 손'과 '동창생'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수려한 연기를 보여주며 경계 없는 아티스트로 활약해 온 최승현"이라고 소개했다.</p> <p dmcf-pid="7ie49wuSjb"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지난 1일 공개된 ‘오징어게임2’ 예고편에는 화려한 보라색 머리에 이어커프를 한 탑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은퇴한 아이돌 역을 연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zCsAg5e7aB" dmcf-ptype="general">탑은 예고편 초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장면에 등장한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총에 맞아 즉사하는 공포의 게임이다. 탑은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옆에 있는 여성 참가자에게 ”너한테 벌이 앉았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qWvmEUg2gq"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탑 때문에 볼맛 떨어진다”, “탑은 좀 빠지지”, “보고 싶지 않다” 등의 부정적 의견을 쏟아냈다. </p> <p dmcf-pid="BkjJMvf5oz" dmcf-ptype="general">이러한 비난에도 ‘오징어게임 시즌2’ 예고편은 론칭 하루만에 178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주인공 성기훈 역의 이정재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는 욕망에 눈이 먼 참가자들을 향해 “난 이 게임을 해 봤어요! 이러다 정말 다 죽어요”라고 소리친다. 팬들의 이정재의 대사 소화력에 호평을 보냈다. 이밖에도 새로 합류한 위하준, 박성훈, 임시완, 양동근 등이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을 모으는 상황이다. </p> <p dmcf-pid="bnd82r7vg7"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게임 시즌2’는 12월 26일 공개되고, 시즌3은 내년 중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글로리' 후 거절, 또 거절"..정성일, '쌈마이' 자처한 이유 [★FULL인터뷰] 11-02 다음 마이클 리 “생계 위해 텔레마케터로 비디오 팔았다” (불후의 명곡)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