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박정철, 외동딸 사생활 보며 눈물 (내생활) 작성일 11-02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ST2r7v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XdiT8OJ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3414989lwcd.jpg" data-org-width="650" dmcf-mid="KLvyVmzT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3414989lw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0UnHxp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3415159fjjj.jpg" data-org-width="650" dmcf-mid="9cAktiYc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3415159fj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kuzg5e7i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8HeJv4sdek"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철이 외동딸 다인이의 사생활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p> <p dmcf-pid="6CV4w7Nfic" dmcf-ptype="general">11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 인생 처음으로 혼자 등교에 도전하는 박정철의 딸 다인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dmcf-pid="Pkuzg5e7RA" dmcf-ptype="general">박정철은 “다인이가 태어나고 내 삶과 시간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인이를 생각하면 뭐든 할 수 있다”며 딸이 자신의 인생에 갖는 의미를 설명한다. 아이의 본격적인 사생활을 관찰하기 전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라는 공식 질문에는 “나는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내 딸하고 나는 앞으로도 권태기가 없을 것 같다”고 자랑한다. </p> <p dmcf-pid="QPST2r7vRj" dmcf-ptype="general">박정철이 품 안의 아이로 애지중지 키워 온 외동딸 다인이는 어느새 혼자 등교를 꿈꿀 만큼 훌쩍 자라 있었다. 드디어 찾아온 나홀로 등교날, 다인이는 혼자 오전 7시에 일어나 스스로 양치질도 하고 옷도 갈아입는 등 준비에 나선다. 혼자 책가방까지 싸는 다인이를 보며 도경완은 “이 정도면 학교 앞에 자취방 구해줘도 될 것 같다”며 감탄한다.</p> <p dmcf-pid="xTPxIKEQeN" dmcf-ptype="general">그런 다인이를 보며 박정철은 울컥해 눈물까지 흘린다는데. 다인이 이야기만 하면 목이 메는 딸 바보 박정철의 리액션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ya8PsBc6ea"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의 걱정을 뒤로하고 자신만만하게 등교에 나선 다인이는 집 밖으로 나가자마자 엉뚱한 길로 빠져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는 전언. 과연 다인이가 등굣길 수많은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제시간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WLV4w7NfM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YIoaHMSg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맘고생으로 살 쏙빠진 곽튜브, 복귀하자마자 고난 연속(전현무계획) 11-02 다음 데이식스 성진, 명반 탄생 예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