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유해진, 지리산 생활 완벽 적응..소울푸드 향연 (삼시세끼)[종합] 작성일 11-02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YAT8OJTh"> <div dmcf-pid="GDsew7Nf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Odrzj4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084250377hdaz.jpg" data-org-width="1024" dmcf-mid="Wpk6jFiB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084250377hd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rIJmqA8TO" dmcf-ptype="general"> 차승원과 유해진이 지리산 산촌 생활에 100% 적응했다. </div> <p dmcf-pid="ZWXEYQhLCs"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Light'(연출 나영석, 장은정, 하무성, 하헌탁, 변수민)에서는 농촌과 어촌을 지나 지리산 산촌에 입성한 차승원과 유해진이 요리와 설비의 경계를 허문 찰떡 호흡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dmcf-pid="5YZDGxloym" dmcf-ptype="general">이에 '삼시세끼 Light'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5%, 최고 11.5%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2%, 최고 10.6%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2.7%, 최고 3.5%를, 전국 기준 평균 3%, 최고 3.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dmcf-pid="1G5wHMSglr" dmcf-ptype="general">이날 경상도와 전라도 사이에 위치한 지리산의 세끼 하우스에 입성한 차승원과 유해진은 늦여름의 산촌을 마음껏 즐겼다. '삼시세끼' 전용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두 사람은 요리부와 설비부를 넘나들며 살림살이 정돈에 나섰다. 세끼 하우스 곳곳을 차근차근 바꿔가는 차승원, 유해진의 신속, 정확한 일 처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p> <p dmcf-pid="tTGcy6IiSw" dmcf-ptype="general">특히 설비부 유해진은 열모아와 양념이에 이어 수제 생활용품 자바조와 물모아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삼시철강' 부장다운 솜씨를 뽐냈다. 비주얼은 투박하지만 효율은 뛰어난 두 신제품을 본 단골 차승원은 흡족한 미소로 깊은 만족을 표했다.</p> <p dmcf-pid="FyHkWPCnTD" dmcf-ptype="general">세끼 하우스 곳곳에 유해진의 수제 생활 도구들이 자리 잡는 동안 차승원은 점심과 저녁을 만들며 풍성한 한 끼 상차림을 완성했다. 칼국수 면을 활용한 차셰프 표 짜장면과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만두, 얼큰한 애호박찌개와 김치는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또한 차승원은 산촌에서 처음으로 사골 육수를 우려내는 데까지 성공하면서 또 한 번 요리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dmcf-pid="3WXEYQhLC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달궈진 솥뚜껑 위에서 구운 지리산 흑돼지 삼겹살이 식욕을 무한정 상승시켰다. 삼겹살이 익어가는 소리와 먹음직스러운 빛깔, 상상을 부르는 맛과 향까지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p> <p dmcf-pid="0fPF4OBWS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해진의 폭풍 상추 먹방도 시선을 끌어당겼다. 차승원이 식사 준비에 바쁘자 대신 쌈 채소를 씻기 시작한 유해진은 소독을 위해 채소 위로 식초를 아낌없이 들어부었다. 마치 빨래를 하듯 상추와 깻잎을 주물럭거리던 유해진은 문득 숨이 다 죽어버린 채소들을 발견하고 말문을 잃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p4Q38IbYCc" dmcf-ptype="general">유해진에게서 무언가 수상한 느낌을 받은 차승원은 엉망이 된 채소를 보고 결국 "애를 그렇게 괴롭히면 어떡하니"라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궁지에 몰린 유해진은 말없이 상추를 계속 집어먹으며 증거 인멸을 시도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p> <p dmcf-pid="U8x06CKGlA"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폭주한 김태리, 무대 다시 오른다! 정은채와 듀엣 연기 포착 11-02 다음 르세라핌 ‘CRAZY’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돌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