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할 말 다 하는 차태현-김하늘, 박진영도 입 다문 사연 작성일 11-02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UUQl2X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wRRDuaV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딴따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4102179ljiq.jpg" data-org-width="650" dmcf-mid="XfRRDuaV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4102179lj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딴따라’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yAAT8OJ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딴따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4102349hbhr.jpg" data-org-width="650" dmcf-mid="ZaTTuN1m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084102349hb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딴따라’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DDGxlon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3Exxkpo9R8" dmcf-ptype="general">차태현과 김하늘이 할말 다 하며 활약을 예고한다. </p> <p dmcf-pid="0lggh2wMi4" dmcf-ptype="general">11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서 마스터 차태현, 김하늘이 친근하게 할 말 다 하는 마스터로 활약을 예고했다. 다정함의 대명사 차태현 마스터와 섬세함으로 승부하는 김하늘 마스터의 개성 강한 심사평이 쌍벽을 이루며 박진영을 견제한다고.</p> <p dmcf-pid="pGEEYQhLJf" dmcf-ptype="general">한 참가자의 무대를 지켜보던 김하늘 마스터는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박진영 마스터 같은 사람을 뽑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딱 그 사람인 것 같아”라며 말하자, 차태현 마스터는 “여자 박진영이라는 소리가 좋은 소리인지 모르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연기를 도전한 참가자에게 차태현 마스터가 아쉬움을 드러내자 조용히 있던 김하늘 마스터가 돌연 나서더니 “잠깐만요, 저는 잘 봤어요”라고 스톱 시킨 후 “오빠, 잘했는데?”라고 차태현에게 의문을 제기하며 긴장을 자아낸다고. 이들의 물러서지 않는 티키타카에 박진영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UWccy6IiJV"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박진영 마스터는 “나는 연기는 솔직히 자신이 없다. 무대에서 연기하는 참가자들이 꽤 많았는데, ‘나는 괜찮은 거 같은데 혹시 아닌가?’ 싶어서 차태현과 김하늘을 보면 아니나 다를까 ‘어떤 점에서 딱 안 좋았다’고 얘기를 하더라. 그러면 갑자기 ‘그런 것 같다’고 느껴졌다. 반대로 별로 ‘저 연기 별로인데?’ 싶으면 차태현과 김하늘 마스터가 ‘아 좋았어요’라고 말하면 나도 갑자기 그런 것 같이 느껴졌다.”라고 밝혀 박진영도 범접할 수 없는 차태현과 김하늘 마스터의 환상의 케미가 어떠할지 기대를 더한다.</p> <p dmcf-pid="uL99nHxpe2"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제작진은 “제작진이 가장 잘한 일이 마스터 섭외였다고 자부한다. 특히 친근하게 혹은 조용히 할 말 다 하는 차태현과 김하늘은 각각 또 다른 박진영의 모습이었다”라며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의 개성 강한 4인 4색 심사평이 잠재력과 재능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게 하며 큰 재미를 줄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p> <p dmcf-pid="7MuuxSVZM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zwRRDuaV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최현석 "요리하는 돌아이 안 좋아했다" 고백 [전참시] 11-02 다음 박명수, 평창댁 이효리 이사 선물 요구에 깜짝 “독일제 670만원대, 이거 사줘”(할명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