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모인 빅뱅, 지드래곤 '선장 룩'부터 태양 '삼짱' 시절까지 폭소 만발(집대성)[종합] 작성일 11-02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cYsBc6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bn8IbY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90710923wqwq.jpg" data-org-width="700" dmcf-mid="QsBi4OBW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090710923wqw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GKL6CKGw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빅뱅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한자리에 모여 팬들에게 웃음과 추억을 선사했다.</p> <p dmcf-pid="GH9oPh9HEL"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왕들의 귀환. 빅뱅 완전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며 지드래곤(GD)과 태양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세 멤버는 오랜만에 함께한 방송에서 유쾌한 농담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HxDXC9Dxwn" dmcf-ptype="general">영상 초반 지드래곤의 복장을 본 태양과 대성은 "오늘 선장님이시네? 배 타고 오셨냐"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지드래곤은 "동네 순찰을 돌다가 왔지"라고 여유롭게 받아쳤다. 이어 직접 고기를 굽기 시작한 지드래곤은 "이러고 여기 와서 고기를 굽다니, 나 진짜 옛날 사람 같다"라며 자신도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XMwZh2wMsi" dmcf-ptype="general">한편 빅뱅은 7년 만에 태양의 콘서트 무대에서 함께한 비하인드도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멋진 등장 타이밍을 잡으려 했으나 태양과 대성의 넘치는 환영에 예상을 벗어났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Rr5lVrRDJ" dmcf-ptype="general">특히 이 자리에서 빅뱅 멤버들은 과거 일화를 소환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태양이 연습생 때 자신을 '삼짱'이라고 불렀다"라고 전했고, 과거 태양이 연습생 시절 어깨를 들썩이며 남다른 포스를 풍겼던 일화를 재연해 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5JOFT8OJsd" dmcf-ptype="general">또한 '집대성'을 시작한 대성의 열정에 대해 지드래곤은 "대성이 외골수적인 기질이 있다. 채널을 정말 열정적으로 운영했더라"라고 칭찬했지만 과거 대성이 트렁크를 입고 드럼 연습을 했던 장면을 떠올리며 놀리기도 했다.</p> <p dmcf-pid="1iI3y6IiOe"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의외의 취향도 밝혔다. 그는 "군대에서 처음 연애 프로그램을 봤는데 그때 감정이입을 엄청나게 하게 됐다"며 '하트시그널' 시즌 2에 빠져들었던 경험을 전했다.</p> <p dmcf-pid="tnC0WPCnsR" dmcf-ptype="general">과거 빅뱅 활동 시절의 짤도 화제가 됐다. 대성이 눈치 없이 바나나를 먹는 모습에 대해 지드래곤과 태양은 "식비를 아끼던 시절 민감한 상황에서 혼자만 여유롭게 먹던 대성의 모습에 어이가 없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FOF6zAFOw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드래곤은 "그때 제가 '무릎 하나 깨진다 생각하고 돌려'라고 말했던 것은 경솔했다"며 반성의 뜻을 전했고 태양은 "그 시절이 우리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였다"라며 과거를 돌아보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걸 넣어요?" 유재석, '급식대가' 김치 킥 재료에 깜짝 11-02 다음 ‘수영 최약체’ 진서연 불안증세, 수영 컷오프 50분 가능할까 (무쇠소녀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