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신곡 '파워' 15개국 1위…돌아온 K팝 레전드 작성일 11-02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QaxSVZ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mYsBc6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파워' MV/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90617859zhiq.png" data-org-width="640" dmcf-mid="YHwyrzj4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90617859zhi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파워' MV/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gsa1dzk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신곡 ‘파워(POWER)’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ZWsGObkPAa"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오후 공개된 지드래곤의 디지털 싱글 ‘파워’가 1일 기준 아이튠즈 차트에서 대만, 홍콩, 핀란드, 베트남, 태국,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페루, 필리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마카오, 몽골, 오만 등 15개국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더해 일본, 노르웨이, 싱가포르, 아일랜드, 인도네시아, 바레인, 브라질, 키르기스스탄, 파라과이, 콜롬비아, 러시아, 인도, 멕시코 등 13개 나라에서도 10위권 내에 안착하며 총 28개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p> <p dmcf-pid="5SDTw7NfAg" dmcf-ptype="general">또한 ‘파워’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만 하루만인 1일 오후 11시경 1000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그가 K팝 씬에서 명불허전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드래곤의 유니크한 감성과 손길이 닿아 있는 뮤직비디오 속 숨은 요소들과 의미들이 팬들 사이 회자되며 이틀째 댓글 6만 개를 돌파, 하루 만에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dmcf-pid="1K320oXDj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에서도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간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저력을 입증한 바. 가공할 파워로 글로벌 돌풍을 일으키며 '차트 이터'로서 K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지드래곤이 또 어떤 커리어 하이를 달성할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tlEvDuaVjL"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일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 1편에는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까지 빅뱅 완전체가 모여 이목을 끌었다. 오랫동안 함께해온 멤버들과 마주해 진솔한 이야기를 쏟아내는 지드래곤의 편안한 모습에 팬들은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고, 해당 영상은 단시간에 1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드래곤이 출연한 유튜브 ‘집대성’ 2편은 오는 5일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건만남 전과 논란’ 23기 정숙 “억울…조만간 반박자료 낼 것” 11-02 다음 ‘놀토’ 민호, 해병대 선임 김동현의 이중인격에도 전우애 폭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