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이대은 방어율 4.81 에이스 타이틀 되찾을까 작성일 11-02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7Z6CKGDF"> <div dmcf-pid="Pk5SBk0Cmt"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1vbEph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JTBC/20241102091953801gccp.jpg" data-org-width="560" dmcf-mid="8ESDtiYc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JTBC/20241102091953801gc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QmaYQhLm5"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에 패배의 쓴맛을 본 안산공고가 설욕전에 나선다. <br> <br>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5회에는 최강 몬스터즈와 안산공고가 승리를 향한 양보 없는 쟁탈전을 펼친다. <br> <br>안산공고는 최강 몬스터즈를 상대하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특히 안산공고는 1차전에서 몬스터즈의 더그아웃을 놀라게 했던 사이드암 투수를 선발 카드로 꺼낸다. "무실점으로 막겠다"라며 몬스터즈를 향해 선전포고를 한다. <br> <br>이에 맞서 최강 몬스터즈에서는 오랜만에 이대은이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에이스 자리에 올랐던 이대은은 올 시즌 방어율 4.81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 과연 이대은이 안산공고와의 2차전을 통해 잃어버린 에이스 타이틀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타선에서는 정근우와 박용택이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하며 설욕전을 예고한 안산공고 더그아웃에 찬물을 끼얹는다. 정근우는 9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하는가 하면, 박용택은 10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시즌 내내 고강도 훈련을 소화해낸 두 선수가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br> <br>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주우재, 방송하면서 사심채우네..'급식대가' 김치 폭풍먹방('놀뭐') 11-02 다음 ‘놀면뭐하니’ 유재석 깜짝 놀란 김치 킥 재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