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신곡 ''아일 비 데어'로 英 오피셜 싱글 차트 44위 작성일 11-02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niSfme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Lnv4sd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1/20241102092305518gtur.jpg" data-org-width="1400" dmcf-mid="y3AjHMSg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1/20241102092305518gt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Gigoy6Ii0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탄소년단 진이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p> <p dmcf-pid="HnagWPCn30" dmcf-ptype="general">1일(이하 현지 시각)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따르면 진의 솔로 앨범 '해피'(Happy) 선공개곡 '아일 비 데어'가 44위를 기록했다. 이는 진의 솔로곡 기준 자체 최고 성적이다.</p> <p dmcf-pid="X6MxsBc603" dmcf-ptype="general">진은 오피셜 차트에 솔로 활동으로 두 번째 차트인했다. 지난 2022년 첫 솔로 싱글이 61위로 이 차트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 신곡 '아일 비 데어'까지 오피셜 싱글 차트에 진입시켰다.</p> <p dmcf-pid="ZPRMObkP3F" dmcf-ptype="general">또한 '아일 비 데어'는 '싱글 세일즈', '싱글 다운로드' 1위, '인디펜던트 싱글 브레이커스' 2위, '인디펜던트 싱글' 6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5QeRIKEQpt" dmcf-ptype="general">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 타이틀곡 '후'(Who)는 오피셜 싱글 차트 50위에 랭크되며 15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곡은 '싱글 세일즈', '싱글 다운로드'에서 나란히 7위에 오르기도 했다.</p> <p dmcf-pid="107uiGQ001" dmcf-ptype="general">1일 발표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차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곡이 포진했다. 진의 '아일 비 데어'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2집계 기간 10월 25~31일) 27위에 자리했고 지민의 '후'는 4위를 지켰다.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feat. Latto)은 70위, 솔로 앨범 '골든'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116위를 차지했다. 뷔의 솔로 앨범 '레이오버' 수록곡 '러브 미 어게인'은 107위에 올랐다.</p> <p dmcf-pid="tpz7nHxpU5" dmcf-ptype="general">'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서는 '뮤즈'가 9위로 15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p> <p dmcf-pid="FUqzLXMUzZ"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김준호♥김지민, 내년 결혼인데 어쩌나…"나이 차이 너무 나, 체력도 약하더라"('느낌아니까') 11-02 다음 이하늬, 38세에도 서울대 입시악몽 “엄마 아빠 말 안 들어서 여기 온 것, 너무 축복”(채널 십오야)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